
Q 집에서 항생제 연고를 바르고 있는데, 어떤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응급실이나 병원을 가야 하나요?
A 고열, 병변이 빠르게 번지고 주변 피부가 붉고 부어오르는 것(봉와직염), 심한 통증, 얼굴 붓기, 소변 색이 붉거나 양이 줄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집에서 연고로 관리하기 어려운 단계입니다.
詳細回答
국소 항생제를 바르는데도 아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병변이 빠르게 커지고 주변 피부가 붉게 퍼지며 열기·부종·통증이 동반되는 경우 봉와직염(연조직염)으로 진행한 것일 수 있습니다. 38.5°C 이상 고열, 오한, 처지고 기력이 없는 증상은 혈류 감염(패혈증) 가능성을 배제해야 합니다. 완치 후 1~3주 안에 눈 주변 붓기·혈뇨·소변 감소가 나타나면 사구체신염 합병증을 의심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 즉시 응급실이나 소아청소년과·피부과를 방문하세요.
韓方門診視角
동제당은 위와 같은 경고 신호가 보이면 한방 치료를 우선하지 않고 즉시 양방 응급 처치를 받도록 안내합니다. 급성 세균 감염이 전신으로 퍼지거나 장기를 침범하는 단계에서는 항생제 전신 투여가 생명을 지키는 데 먼저입니다. 상태가 안정된 뒤 남은 열독을 배출하고 회복을 돕는 한방 치료를 더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