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은 원내에서 달입니다
외부 탕전원에 보내지 않습니다. 원장이 약재를 직접 확인하고, 모든 처방을 원내 탕전실에서 달입니다. 달이는 방법과 위생 관리까지 함께 챙깁니다.
직접 드실 약이기에, 개원 때부터 바꾸지 않은 원칙입니다.
2007년 개원 때부터 지켜 온 진료 원칙입니다.
진찰하고 약재를 고르고 조제하는 일부터 드시는 동안의 변화를 살피는 일까지 대표원장이 직접 챙깁니다.
외부 탕전원에 보내지 않습니다. 원장이 약재를 직접 확인하고, 모든 처방을 원내 탕전실에서 달입니다. 달이는 방법과 위생 관리까지 함께 챙깁니다.
직접 드실 약이기에, 개원 때부터 바꾸지 않은 원칙입니다.
환자 한 분 한 분의 처방을 원장이 직접 달아 조제합니다. 약재 한 가지의 양까지 처방한 그대로 들어가도록 확인합니다.
정확한 처방은 정확한 조제에서 완성됩니다.
증상뿐 아니라 체질과 생활 습관, 마음 상태, 지금 드시는 약까지 살펴 약재를 고릅니다. 진료가 한 시간 가까이 걸리는 날도 있습니다.
짧은 진료로는 놓치는 것이 많습니다.
복용 전 간·신장 기능과 빈혈 수치를 원내에서 검사하고, 복용 중에도 다시 검사해 수치 변화를 살핍니다.
안전은 느낌이 아니라 수치로 확인합니다.
다음 처방 전에 원장이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직접 연락드려, 진찰 때 살핀 증상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여쭙습니다. 그 변화에 맞춰 처방을 조정합니다.
드신 뒤의 변화가 다음 처방의 기준이 됩니다.
진료실에서 자주 받는 질문은 그 자리의 설명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원전과 현대 연구를 함께 읽고, 확인된 내용과 더 살펴야 할 해석을 나누어 적습니다.
체질 처방과 성정 면담을 한 진료 안에서 병행하는 절차를 제안하고, 첫 단일군 사전 연구의 최소 사양과 검증 순서를 설계한다.
논문 읽기 ↗ 2026. 9. 27.원전에 비박탐나 치료를 명시한 문장은 없지만, 독행편의 謹·退·緩·實과 약·수양의 시간 단계 등에서 개입 가설의 다섯 항목을 끌어내고 그 경계를 적는다.
논문 읽기 ↗ 2026. 9. 27.태율 사상심학의 평가·면담·일기 분석·치료자 수련을 남은 기록에서 복원하고, 원자료에 있는 절차와 필자가 재구성한 절차의 경계를 긋는다.
논문 읽기 ↗ 2026. 9. 27.체질 처방 중심 문헌과 성정 분석 중심 문헌(사상심학)을 나란히 놓고, 두 접근이 신경정신과 치료에서 무엇에 먼저 주목하는지와 통합을 위한 검증 질문을 정리한다.
논문 읽기 ↗ 2026. 9. 25.아토피·건선의 '겉이 나은 피부'에 남는 변화와 『맥의간마』의 고질·숙질, 노복론을 나란히 읽고 재발 문턱과 유지기 설계를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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