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다이어트 한약이 간이나 콩팥에 부담을 주지는 않나요? 오래 먹어도 괜찮은지 걱정돼요.
A 체질과 상태에 맞게 처방된 한약은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지만, 지질약과 함께 쓰는 만큼 간 수치 확인이 중요합니다. 복용 중인 약을 모두 알리고, 정기 진료로 상태를 점검하며 복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상세 답변
지질 대사는 간이 담당하는 부분이 크므로, 고지혈증 관리에서는 간 기능 확인이 특히 중요합니다. 스타틴을 복용 중이거나 지방간이 있는 분은 간 수치를 정기적으로 살피며 한약을 병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검증되지 않은 다이어트 보조제나 과도한 단식은 오히려 간·근육에 부담을 줄 수 있어, 반드시 진료를 통해 몸 상태에 맞춰야 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에서는 진맥·상담으로 그 사람의 간·소화 상태를 확인해 필요한 만큼만 처방하고, 필요하면 간 수치 검사를 권해 드립니다. 목표는 굶겨서 급하게 빼는 것이 아니라, 대사를 살려 잉여를 자연스럽게 비우는 것이라 몸에 부담이 적습니다. 경과에 맞춰 처방을 조정하며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