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심한 위하수나 동반 질환으로 수술까지 받은 경우 장기적으로 얼마나 좋아지는지 연구된 게 있나요?
A Lu 등이 2024년 Journal of Investigative Surgery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상장간막동맥증후군으로 복강경 수술을 받은 환자 66명을 평균 65개월 추적했을 때 증상 점수가 32점에서 8점으로, 체질량지수는 17.2에서 21.8로 유의하게 개선됐습니다.
상세 답변
이 연구(PMID 39191411)는 보존적 치료로 호전되지 않은 중증 사례에서 복강경 수술이 안전하고 장기적으로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환자의 병력과 증상에 따라 수술 방식을 다르게 선택한 점도 특징입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이 결과는 중증 사례라도 적절한 치료와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면 체중과 증상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동제당한의원에서도 수술 여부와 관계없이 남은 소화 기능 회복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함께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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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거동이 불편한 편이라 비대면 상담부터 시작할 수 있을까요?
#가능성 / 현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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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30대 회사원인데 위내시경은 정상인데 배가 늘어진 느낌이 들고 식후에 더부룩해요. 이게 위하수인가요 아니면 그냥 소화불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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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에 심하게 토하고 체중이 계속 줄어요. 위하수 때문일 수도 있나요, 다른 병일 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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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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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천 동구에 사는 20대 대학생인데 원래 마른 편이에요. 이것도 위하수랑 관련이 있나요? 검사에서 어떤 게 기준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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