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최장혁원장
#안전성
Q IBD 증상이 심해질 때 집에서 참아도 되는지, 아니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A 대량 혈변, 38.5도 이상 고열 지속, 극심한 복통, 24시간 이상 구토로 물도 못 마시는 경우는 즉시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특히 독성거대결장이 의심되면 지체 없이 내원해야 생명 위협을 막을 수 있습니다.
상세 답변
다음 경고신호가 나타나면 즉시 응급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① 대량 혈변(선홍색 혈변이 멈추지 않음) ② 38.5℃ 이상 고열이 하루 이상 지속 ③ 참기 어려운 극심한 복통·복부 팽만 ④ 구토로 24시간 이상 물도 못 마심 ⑤ 하루 6회 이상 혈성 설사. 특히 복부 팽만과 고열이 함께 나타나면 독성거대결장을 의심해야 하며, 이는 천공·패혈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응급 상황입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위 경고신호가 있을 때는 한의원 방문보다 응급실이 먼저입니다. 응급 처치 후 상태가 안정되면 장 점막 회복과 재발 방지를 위한 한방 치료를 재개합니다.
관련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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