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응급 신호
Q 장염후유증으로 기운이 없고 어지러운데 탈수일까요?
A 설사가 이어지면서 소변량이 줄고 입이 마르며 일어설 때 어지럽다면 탈수일 수 있어 수분·전해질을 보충하고, 물도 못 마실 정도면 수액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상세 답변
노인·어린이·당뇨나 신장 질환이 있는 분은 탈수가 빨리 진행됩니다. 이온음료보다 약국의 경구수액이 전해질 균형에 더 적합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탈수가 의심되면 침·한약보다 수분 보충과 진료가 먼저이며, 회복 후 장 기능 치료를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