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응급 신호
Q 위경련처럼 명치가 아프면서 등까지 뻗치면 위험한가요?
A 명치 통증이 등으로 뻗치고 앞으로 숙이면 조금 나아지며 구토가 계속되면 급성 췌장염일 수 있어, 특히 술을 마신 뒤라면 바로 응급실에서 혈액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상세 답변
췌장염은 술이나 담석이 흔한 원인이며 통증이 수 시간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위경련은 대개 조였다 풀리기를 반복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등으로 뻗치는 지속 통증은 한의원보다 응급실이 먼저입니다. 회복 뒤 소화 기능 회복과 식이 관리는 한방에서 함께 도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