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근거
Q 위장약이 잘 듣지 않는 명치 통증에 전침 연구가 있나요?
A 기존 위장약에 반응하지 않던 기능성 소화불량 환자 132명을 대상으로 한 2019년 홍콩 무작위 임상에서, 필요 시 위장약에 전침 20회를 더한 군이 12주째 증상이 충분히 줄었다고 답한 비율이 더 높았습니다.
상세 답변
Chung 등(Journal of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 2019)의 연구로, 명치 통증과 쓰림도 함께 줄었고 부작용은 적었습니다. 단일 기관 연구이고 가짜 침 대조가 없어 해석에 한계가 있으며, 위경련이 아닌 기능성 소화불량 환자 연구입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약을 먹어도 반복되는 경우 침·전침을 함께 쓰는 것을 고려하며, 복용 중인 약은 처방한 의사와 상의해 유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