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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니에르

메니에르

어지럼·이명·청력저하·귀 먹먹함이 반복되는 내이 질환으로, 체내 수분 대사와 연관됩니다.

최장혁
의료 감수최장혁원장
최장혁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최장혁원장
#생활 관리

Q 갑자기 심한 어지럼 발작이 올 때 집에서 당장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즉시 안전한 곳에 눕거나 앉아 낙상을 막고, 머리를 고정한 채 한 지점을 응시하세요. 구역·구토가 심하면 진토제를 복용하고, 조용히 안정합니다. 어지럼과 함께 편측 마비·언어 장애가 생기면 즉시 응급실로 갑니다.

상세 답변

메니에르 발작 시 가장 위험한 것은 낙상입니다. 예고 감각(이충만감·이명 증가)이 오면 즉시 앉거나 누워 머리를 고정합니다. 눈을 감기보다 한 점을 응시하면 어지럼이 덜합니다. 구역과 구토가 심하면 처방받은 진토제를 복용합니다. 발작은 대개 20분~수 시간 후 가라앉으며, 누운 자세로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최선입니다. 처음 겪는 극심한 어지럼이거나 편측 마비·복시·언어 장애가 동반되면 반드시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은 발작 간 안정기에 담음을 꾸준히 삭혀 발작 자체를 줄이는 것을 장기 목표로 봅니다. 발작 직후 안정기에는 소화가 잘 되는 따뜻한 음식으로 비위를 회복시키고, 찬 음료와 자극적 음식을 피해 수습 정체가 재발하지 않도록 합니다. 복식 호흡으로 자율신경 긴장을 가라앉히는 것도 발작 후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메니에르발작응급 #낙상예방 #진토제 #발작대처 #응급실기준 #동인천
동제당한의원 진료

메니에르, 단순한 증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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