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재발 대처
Q 늑연골염 치료를 끝낸 뒤에도 운동을 다시 시작할 때 점검을 받아야 하나요?
A 늑연골염이 나은 뒤 가슴·팔 운동을 다시 시작할 때는 2~4주에 걸쳐 무게를 천천히 늘리고, 압통이 다시 생기면 1~2회 점검을 받아 운동 강도를 조정하는 것이 재발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상세 답변
벤치프레스·팔굽혀펴기·턱걸이처럼 가슴 앞을 강하게 쓰는 운동이 흔한 재발 계기입니다. 운동 전 가슴 앞과 등 스트레칭을 습관으로 들이면 좋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점검 때 압통 부위와 등뼈 움직임을 다시 확인하고, 운동 순서와 무게를 함께 조정합니다. 통증이 없으면 확인만 하고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