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약물별
Q 늑연골염에 바르는 소염 젤이나 파스와 먹는 소염진통제는 어떻게 다른가요?
A 늑연골염처럼 통증 부위가 피부 가까이 좁게 있을 때는 바르는 소염 젤·파스도 도움이 되고 위장 부담이 적으며, 먹는 소염진통제는 효과가 넓은 대신 위장·신장 부담을 고려해야 합니다.
상세 답변
파스는 같은 자리에 오래 붙이면 피부염이 생길 수 있어 시간을 지켜 씁니다.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함께 쓸 때도 성분이 겹치는지 약사에게 확인하세요.
한방 클리닉 관점
위가 약하거나 소염제를 오래 먹어 온 분은 외용제와 침·뜸 위주로 계획합니다. 약 변경은 처방한 의사와 상의하도록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