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최장혁원장
#예후 / 회복
Q 모낭염이 났다 가라앉았다 반복된 지 몇 년째인데, 정말 안 올라오게 할 수 있나요? 보통 얼마나 치료받아야 하나요?
A 오래 반복된 경우라도 몸속 습열이 정리되고 피부 재생력이 살아나면 충분히 안정될 수 있습니다. 보통 3개월 정도 꾸준히 치료하면 새 농포가 눈에 띄게 줄어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상세 답변
만성으로 반복된 모낭염도 균이 번식하기 쉬운 몸속·피부 환경이 정리되면 점차 잦아듭니다. 다만 피부가 한 주기 돌며 재생되는 데 시간이 걸려 하루아침에 바뀌지는 않으며, 대개 몇 주면 새로 올라오는 농포가 줄기 시작하고 두세 달 꾸준히 관리하면 안정된 피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의 안면·체부 염증 환자 사례에서도, 한약과 침 치료로 열기를 아래로 내리고 습열을 비워내며 약 3개월에 걸쳐 농포가 잘 생기지 않는 피부 토양을 되찾은 경우가 있습니다. 증상 완화에 그치지 않고 재발하지 않는 피부를 만드는 것을 회복의 기준으로 봅니다.
관련 자주 묻는 질문
#모낭염
#치료기간
#만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