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가슴에 타원형 반점이 하나 생기더니 일주일 지나서 등이랑 배에 작은 발진이 확 퍼졌어요. 이게 무슨 병인가요?
A 장미색비강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먼저 타원형 반점 하나(원발반)가 생기고 1~2주 뒤 몸통을 따라 작은 발진이 퍼지는 게 특징적인 경과입니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바이러스와 관련 있다는 설이 유력하며, 감기처럼 옮는 병은 아닙니다.
상세 답변
장미색비강진은 가슴이나 배, 등에 2~5cm 정도의 분홍빛 타원형 반점 하나가 먼저 나타나고, 1~2주 뒤 그 주변과 몸통 전체로 작은 발진이 번지는 급성 피부 질환입니다. 등에서 보면 발진이 비스듬한 결을 따라 늘어서 나뭇가지 모양으로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특정 바이러스가 몸속에서 다시 활성화되며 나타난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고, 사람 사이에 옮는 감염병은 아닙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한의학에서는 이런 갑작스러운 전신 발진을 몸속에 쌓여 있던 열과 노폐물이 한계에 다다라 혈을 타고 피부로 터져 나온 신호로 봅니다. 겉으로 드러난 발진만 가라앉히기보다, 그 뿌리인 몸속의 열을 내리고 순환을 바로잡는 데 중점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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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방에 살아서 자주 오기 어려운데, 비대면으로 먼저 상담받을 수 있나요?
#가능성 / 현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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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진이 나기 며칠 전에 몸살처럼 으슬으슬하고 미열이 있었는데, 그냥 감기인 줄 알았어요. 발진이랑 관련이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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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딸 등에 발진이 났는데, 학교에 가도 될까요? 다른 아이들한테 옮을까 봐 걱정돼요.
#생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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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발진이 손바닥이랑 발바닥에도 조금 보이는 것 같아서 걱정돼요. 그냥 장미색비강진이 맞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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