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안전성
Q 보약을 먹으면 간에 부담이 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괜찮나요?
A 진찰에 맞게 처방된 보약은 간 부담을 줄이도록 구성하지만, 드물게 한약도 간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복용 중 심한 피로·황달 같은 이상이 있으면 바로 알려야 하며, 진맥 없이 임의로 복용하면 체질에 맞지 않아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상세 답변
한약의 간 독성 우려는 주로 진맥 없이 고용량으로 장기 복용하거나, 체질에 맞지 않는 약재를 사용했을 때 나타납니다. 한의사의 진맥 후 처방받은 보약은 간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하며, 음주로 이미 간이 혹사된 직장인이라면 간기울결을 풀고 간을 보호하는 약재를 포함한 처방을 고려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한의원에서는 간 기능이 걱정되는 분께 처방 전 간 기능 관련 증상을 파악하고, 필요 시 간 관련 혈액 검사 결과를 확인 후 처방합니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