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파트너도 같이 검사나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A 최근 발표된 대규모 연구에서는 남성 파트너가 함께 항생제 치료를 받았을 때 여성의 재발률이 훨씬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치료군 35% vs 미치료군 63%). 다만 아직 모든 병원에서 표준으로 자리 잡은 것은 아니라 담당 산부인과와 상담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세 답변
2025년 발표된 무작위 대조 연구에서는 여성이 표준 항생제 치료를 받는 동안 고정 파트너인 남성도 함께 먹는 약과 바르는 약으로 치료받은 경우, 12주 이내 재발률이 여성만 치료한 그룹(63%)보다 훨씬 낮았습니다(35%). 이는 세균성질증이 성적 접촉을 통해 파트너 사이에서 다시 옮겨질 수 있다는 근거로 해석됩니다. 다만 남성 치료가 아직 모든 진료지침의 표준은 아니므로, 반복 재발이 걱정된다면 담당 산부인과에 파트너 치료 가능 여부를 문의해 보시길 권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에서는 파트너 치료와 별개로, 여성 본인의 몸 안 환경을 관리해 유해균이 다시 자리 잡기 어려운 상태를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두 가지를 함께 챙기면 재발 간격을 늘리는 데 더 유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