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최장혁원장
#동반 질환
Q 담석이 있으면 췌장염도 생길 수 있다고 하는데, 두 가지가 동시에 올 수도 있나요?
A 담석성 췌장염은 담관에 빠진 돌이 췌관 입구를 막아 발생합니다. 갑작스러운 상복부 통증이 등으로 방사되고 구토가 동반되면 즉시 응급실을 방문해야 합니다.
상세 답변
담관결석이 십이지장 유두부로 이동하면 췌관을 함께 막아 췌장 소화효소가 역류해 급성 췌장염이 발생합니다. 이는 담석 합병증 중 가장 위험한 하나로, 중증 췌장염으로 악화되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상복부 통증이 허리·등으로 띠처럼 방사되고 아밀라제·리파아제가 상승하면 의심해야 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담석성 췌장염 급성기는 응급 처치와 입원이 필요합니다. 회복 이후 재발 방지를 위해 이담 처방으로 담즙 흐름을 개선하고, 소화기 전반의 기능 회복을 돕는 한방 보조 치료를 연계합니다.
관련 자주 묻는 질문
#담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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