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최장혁원장
#검사 / 진단
Q 위축성 위염이라는데 내시경은 몇 년마다 받아야 하고 헬리코박터 검사는 언제 하나요?
A 위축성 위염이나 장상피화생이 있으면 보통 1~2년 간격으로 내시경을 받도록 권고되며, 범위가 넓거나 가족력이 있으면 더 짧게 잡습니다. 헬리코박터 검사는 만성위염 진단 시 한 번은 확인하고, 제균 후에는 4주 이상 지나 성공 여부를 확인합니다.
상세 답변
위축성 위염과 장상피화생은 그 자체가 병이라기보다 위암 위험이 일반인보다 높은 상태라 정기 추적이 핵심입니다. 추적 간격은 병변의 범위와 정도, 가족력에 따라 내과 의사가 정합니다. 헬리코박터는 이 변화의 주된 원인이므로 양성이면 제균이 우선이고, 제균 후 확인 검사까지 마쳐야 끝입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진료에서는 마지막 내시경 시기와 헬리코박터 상태를 기록해 두고, 추적 시기가 오면 먼저 안내합니다. 한방 치료는 그 사이 소화력과 증상을 다루는 역할이며, 내시경 소견이 바뀌면 그에 맞춰 처방을 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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