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진료 일정
Q 직장 때문에 자주 오기가 어려운데, 명치 답답함으로 얼마나 자주 내원해야 하나요?
A 초기에는 주 2~3회 침 치료를 권하지만, 자주 오기 어렵다면 한약 복용과 생활 관리 비중을 높이고 내원 간격을 넓히는 방식으로 근무 일정에 맞춰 현실적인 계획을 정합니다.
상세 답변
초기에 간격을 좁히는 이유는 굳은 위의 움직임을 끌어올리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반응이 올라오면 간격을 넓혀도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 시간대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오지 못한 주가 있어도 흐름이 끊기는 것은 아닙니다. 그 기간에 식사량·온도·식후 걷기만 지켜 주시면 다음 내원 때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무리한 일정보다 이어갈 수 있는 일정이 결과가 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