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협착증

이관협착증

코 뒤와 귀 안쪽을 잇는 이관이 제때 열리지 않아 귀가 먹먹하고 압력이 맞지 않는 상태입니다.

최장혁
의료 감수대표원장 최장혁
최장혁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생활 관리

Q 제 목소리가 울릴 때 고개를 숙이거나 누우면 좋아져요. 생활에서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A 개방성 이관은 눕거나 고개를 숙이면 머리 쪽 혈관이 차올라 이관이 닫히기 때문에 증상이 줄며, 물을 충분히 마시고 급격한 체중 감소와 탈수를 피하는 것이 관리의 바탕입니다.

상세 답변

개방성 이관은 이관을 닫힌 채 받쳐 주는 조직이 줄었거나 마른 상태라, 머리 쪽 혈관과 조직이 부풀면 관이 닫히고 증상이 사라집니다. 눕거나 고개를 무릎 쪽으로 숙일 때, 감기에 걸렸을 때 오히려 편해지는 이유입니다. 반대로 오래 서 있거나 운동해 땀을 많이 흘린 뒤, 물을 적게 마신 날, 커피를 많이 마신 날에는 심해지기 쉽습니다.

물을 자주 나눠 마시고, 짧은 기간에 살을 많이 빼는 다이어트를 피하며, 증상이 심할 때 잠시 고개를 숙이거나 누워 쉬는 것이 생활 관리의 기본입니다. 코 뚫는 스프레이와 세게 부는 압력 맞추기는 증상을 키울 수 있어 쓰지 않습니다. 증상이 오래 생활을 방해하면 이비인후과에서 이관 입구를 보강하는 처치를 상의할 수 있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한의학은 이 상태를 진액이 말라 통로가 늘어지고 기운이 받쳐 주지 못하는 모습으로 봅니다. 동제당은 진액을 채우고 소화와 기운을 받치는 쪽으로 한약의 방향을 잡고, 무리한 감량을 쉬어 가도록 함께 조정합니다.

동제당한의원 진료

이관협착증, 단순한 증상이 아닙니다

몸 전체와 생활 리듬을 함께 보는 한의학 진료로 원인을 다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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