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최장혁원장
#검사 / 진단
Q 구안와사로 병원에 가면 어떤 검사를 하나요? 신경전도검사는 꼭 필요한가요?
A 기본은 얼굴 움직임을 단계별로 평가하는 진찰(하우스-브랙만 등급)이고, 신경전도검사는 발병 1~2주 사이에 신경 손상 정도와 회복 전망을 가늠하기 위해 시행하며 필수는 아니지만 심한 마비에서는 도움이 됩니다.
상세 답변
MRI는 마비가 서서히 진행하거나 3개월이 지나도 회복이 없거나 다른 신경 증상이 함께 있을 때 종양·뇌 원인을 배제하려고 찍습니다. 귀 통증과 수포가 있으면 대상포진 바이러스 검사를 고려합니다. 발병 초기에 사진을 찍어 두면 회복 정도를 비교하는 데 유용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진료에서는 이마·눈·입의 움직임을 등급으로 기록하고 매 방문 비교합니다. 신경전도검사 결과가 있으면 회복이 느린 유형인지 미리 알 수 있어 치료 강도와 기간 계획을 세우는 데 참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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