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생활 관리
Q 평소 어떤 습관을 들이면 비염이 덜 도질까요?
A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 실내 습도 50% 안팎 유지, 카페인·찬물·맵고 짠 음식 줄이기, 복식 호흡이 비염이 덜 도지게 하는 핵심 습관입니다.
상세 답변
점막을 마르지 않게 지키는 생활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수시로 조금씩 마셔 점막에 직접 수분을 공급하고,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점막을 마르게 하는 카페인·찬물과 혈관 부종을 부추기는 맵고 짠 음식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은 생활습관 개선과 점막·폐기 회복이 함께 갈 때 효과가 크다고 봅니다. 복식 호흡으로 교감신경의 긴장을 낮추는 습관은 예민해진 코 점막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치료로 바탕을 다지면서 지킬 수 있는 습관을 하나씩 들이면, 재발을 줄이고 편안한 상태를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