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예후 / 회복
Q 공황장애는 완전히 나을 수 있나요? 재발하지 않나요?
A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증상이 크게 호전되고 일상 회복이 가능한 경우가 많으며, 재발 방지를 위한 유지 관리가 중요합니다.
상세 답변
공황장애는 SSRI와 인지행동치료(CBT)를 병행하면 증상이 의미 있게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 없이 방치하면 광장공포증·우울증·물질 남용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첫 6~12개월 치료 후 증상이 완화되더라도 스트레스 상황에서 재발할 수 있어, 유발 요인 관리와 대처 기술 유지가 장기 예후를 결정합니다. 공황 발작이 없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재발 위험은 감소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에서는 증상 소실 후에도 3~6개월 유지 처방을 권장합니다. 심담을 보강하는 처방을 지속하면 재발 방지와 스트레스 저항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계절 변화(환절기)·과로기에 예방적 침 치료를 추가하는 것도 재발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