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최장혁원장
#생활 관리
Q 항암 후 면역이 약해졌다는데, 일상에서 감염을 막으려면 어떤 걸 조심해야 하나요?
A 면역이 떨어진 시기에는 손 씻기·사람 많은 곳 피하기·음식 익혀 먹기 같은 기본 위생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발열·오한이 있으면 감염의 신호일 수 있어 지체 없이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상세 답변
항암치료는 감염을 막는 백혈구를 떨어뜨려 감염에 취약한 시기를 만듭니다. 손을 자주 씻고, 사람이 밀집한 곳과 감염자 접촉을 피하며,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고, 상처는 깨끗이 관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무엇보다 38도 이상의 발열이나 오한은 호중구감소에 의한 감염일 수 있어, 즉시 응급으로 진료받아야 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에서는 감염 예방의 기본 위생을 먼저 강조하고, 그 위에 떨어진 면역과 기력을 채워 몸이 스스로 방어하는 힘을 되살리는 데 초점을 둡니다. 다만 발열·오한 같은 감염 신호가 있을 때는 한방 관리보다 응급 진료가 먼저이며, 안정된 뒤 회복을 돕는 치료를 이어갑니다.
관련 자주 묻는 질문
#항암치료 후 회복
#감염예방
#면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