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최장혁원장
#안전성
Q 항암으로 간 수치가 나빴던 적이 있어요. 회복 한약이 간에 부담을 주지는 않을까요?
A 간 기능이 저하된 이력이 있다면 그 점을 반드시 알려주셔야 하며, 상태를 확인하고 부담이 적은 방향으로 맞춰 처방합니다. 임의로 시작하기보다 주치의 상의와 진료를 거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상세 답변
항암치료 중에는 일시적으로 간·신장 수치가 변동할 수 있고, 이 시기에 검증되지 않은 약이나 건강식품을 더하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간 기능 저하 이력이 있다면 이를 담당 의료진과 한의원 양쪽에 알리고, 필요 시 수치를 확인한 뒤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회복기에는 무엇을 더하든 신중해야 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에서는 진료 시 간·신장 관련 이력과 최근 검사 결과를 확인해, 부담이 적은 방향으로 필요한 만큼만 처방합니다. 회복기의 예민한 몸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강도를 낮추고, 종양내과 주치의 상의가 확인된 범위 안에서 조심스럽게 진행합니다. 안전이 확인되지 않으면 서두르지 않습니다.
관련 자주 묻는 질문
#항암치료 후 회복
#안전성
#간기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