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하수·자궁탈

자궁하수·자궁탈

자궁이 제자리에서 질 쪽으로 내려와 밑이 빠지는 듯한 묵직함과 배뇨 불편을 만드는 상태입니다.

최장혁
의료 감수대표원장 최장혁
최장혁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예후 / 회복

Q 자궁하수는 그냥 두면 점점 더 심해지나요?

A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가벼운 골반장기탈출은 몇 년 동안 비슷하게 유지되거나 오르내리는 경우도 많고, 증상이 없으면 치료 없이 지켜봐도 됩니다. 다만 나이가 들고 변비·비만·만성 기침 같은 압력 요인이 계속되면 진행할 수 있어, 증상이 늘어나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압력 요인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세 답변

학회 지침은 증상이 없는 골반장기탈출은 치료가 필요하지 않고 경과 관찰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증상이 생겼을 때 선택지는 관찰, 골반바닥 근육 운동, 페서리, 수술입니다. 출산 뒤 몇 해 동안 골반바닥 근육 운동을 꾸준히 한 여성은 증상이 덜했다는 연구가 있어, 진행을 늦추는 데 생활 관리가 의미가 있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은 진행을 늦추는 관리를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아래를 누르는 무게를 덜고 기운을 받쳐 두면, 같은 나이가 되어도 덜 처진 몸으로 지낼 수 있습니다. 증상이 가벼울 때 시작할수록 들이는 노력 대비 얻는 것이 큽니다.

동제당한의원 진료

자궁하수·자궁탈, 단순한 증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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