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재발 대처
Q 내장지방 관리가 끝난 뒤에는 얼마나 자주 점검받는 게 좋을까요?
A 관리를 마친 뒤에는 매주 같은 조건에서 허리둘레를 재 기록하고 1년에 한 번 건강검진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기본이며, 허리둘레가 다시 늘거나 혈당·간 수치가 오르면 그때 다시 진료를 받으시길 권합니다.
상세 답변
내장지방은 생활 습관이 느슨해지면 다시 쌓이기 쉬워 허리둘레를 꾸준히 재는 습관이 가장 좋은 조기 경보입니다. 체중계보다 줄자가 더 정확한 신호를 줍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재진 때는 허리둘레 기록과 검진 결과를 함께 보고 어느 습관이 흐트러졌는지 찾습니다. 필요한 부분만 짧게 다시 잡는 방식으로 관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