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양·한방 병행
Q 병원에서 대사증후군이라며 약을 시작하자는데 한방 관리만으로 버텨도 될까요?
A 혈압·혈당·지질 수치가 이미 약물 치료 기준을 넘었다면 병원 약을 시작하는 것이 안전하고, 한방 관리는 생활 습관과 내장지방을 줄이는 보조 역할로 함께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상세 답변
수치가 높은 상태를 오래 두면 혈관 손상이 쌓여 뒤늦게 조절해도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경계 수준이라면 의사와 상의해 생활 습관 교정 기간을 먼저 가질 수 있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약을 시작하더라도 내장지방을 줄이는 관리를 함께 하면 수치 조절이 수월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 조정은 처방한 의사가 정하도록 안내하고, 한의원에서는 식사와 대사 관리를 돕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