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응급 신호
Q 섬유근육통 통증이 너무 오래돼서 다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섬유근육통으로 죽고 싶다는 생각이나 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면 혼자 견디지 말고 가족과 주치의에게 바로 알리고, 위험이 급하면 자살예방 상담전화나 응급실에 즉시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상세 답변
오래 이어진 통증은 우울을 함께 불러오는 경우가 흔하며, 우울을 치료하면 통증도 덜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는 통증 치료의 일부입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진료 중 이런 마음이 확인되면 한방 치료보다 정신건강의학과 연결을 먼저 합니다. 이야기해 주시는 것 자체가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