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연령 / 대상별
Q 70대 부모님이 회전근개파열인데 수술 대신 보존 치료만 해도 괜찮을까요?
A 70대 이후 퇴행성 파열은 통증 조절과 운동 치료 같은 보존 치료로 일상생활이 가능해지는 경우가 많아, 활동량과 근력 저하 정도를 보고 수술 여부를 정합니다. 갑자기 팔을 못 들게 되면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상세 답변
고령에서는 힘줄 질이 약해 봉합 후 다시 찢어질 위험도 고려해야 합니다. 반대로 일상 동작이 크게 불편하거나 근력이 빠르게 떨어지면 수술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고령 환자는 혈압·당뇨약, 항응고제 복용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침 자극 강도를 조절합니다. 밤 통증과 옷 입기·머리 빗기 같은 생활 동작의 변화를 기준으로 경과를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