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신경 클리닉 한방 진료

회전근개파열 · Rotator Cuff Tear

인천 동구 동제당한의원

팔을 드는 힘이 뚝 떨어지는 어깨 힘줄 손상 · Rotator Cuff Tear

작성 · 의학 검토 최장혁 원장·최종 검토 2026.08.29·약 7분 분량

어깨 힘줄 다발 중 하나가 중간에 끊어져 갈라진 모습을 표현한 페이퍼크래프트 해부 일러스트
핵심 신호
통증보다 팔을 드는 힘 자체가 뚝 떨어지는 것
흔한 오해
통증이 있어야만 파열이라고 여기기 쉽습니다
두 가지 경로
외상성(넘어짐·무리한 당김)과 퇴행성(나이에 따른 마모)
퇴행성 파열의 자연 유병률
무증상 성인에서도 50대 2.1%·60대 5.7%·70대 15%가 완전파열 소견을 보입니다
대표 증상
팔을 옆으로 들어 올리지 못함(드롭암), 밤에 심한 통증
감별 필요
오십견·어깨충돌증후군·석회성건염
핵심 감별점
다른 사람이 팔을 들어 주면(수동 운동) 어느 정도 올라가는지
검사 특징
근력검사·드롭암검사가 우선, 확진은 초음파·MRI
수술 여부
국제 문헌은 보존적 치료와 수술의 결과 차이가 크지 않다고 보고합니다
치료 방향
국내 지침은 침+물리치료 병행을 A등급으로 권고합니다

이런 표현으로 내원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 팔을 옆으로 못 들어요.
  • 팔에 힘이 하나도 안 들어가요.
  • 넘어지면서 어깨를 다쳤어요.
  • 무거운 걸 들다가 어깨에서 뚝 소리가 났어요.
  • 밤에 어깨가 아파서 잠을 설쳐요.
  • 오십견인지 파열인지 헷갈려요.
  • 수술을 꼭 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 나이 때문에 자연히 닳은 거라고 하는데 이해가 안 돼요.
  • 통증은 별로 없는데 힘이 안 들어가요.
  • 수술 안 하고 나을 수 있는지 궁금해요.
  • 예전에 어깨를 다친 적이 있어요.
  • 머리 위로 팔을 못 뻗어요.
  • 치료를 얼마나 받아야 하는지 궁금해요.
  • 수술 후 한방 치료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해요.
  • 반대쪽 어깨도 이럴까 봐 걱정돼요.

회전근개파열이란?

회전근개파열은 어깨 관절을 감싸며 팔을 들고 돌리는 데 쓰이는 네 개의 힘줄(극상근·극하근·소원근·견갑하근)이 부분 또는 완전히 찢어진 상태를 말합니다.

원인은 크게 두 갈래입니다. 넘어지거나 무거운 것을 갑자기 당기다 다치는 외상성 파열이 있고, 특별한 계기 없이 나이에 따라 힘줄이 서서히 닳아 약해지는 퇴행성 파열이 있습니다. 임상에서는 퇴행성 파열이 더 흔합니다.

증상 없는 성인의 초음파 검사에서도 완전파열 소견이 드물지 않게 발견되며, 나이가 들수록 그 비율이 높아진다는 것이 국제 문헌의 정리입니다. 파열이 확인됐다고 반드시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이 안내는 회전근개파열이 왜 생기고, 어떤 증상으로 이어지며, 동제당한의원에서는 어떻게 접근하는지를 정리한 것입니다.

정확한 이해가 첫걸음입니다.

동제당한의원은 이 안내를 통해 치료 전 궁금증을 미리 해소하고, 실제 진료에서 더 정확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진료에서 언제든 편하게 여쭤보실 수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 파악이 치료 방향을 정하는 첫걸음입니다. 동제당한의원은 그 과정을 함께 걸어드립니다.

천천히 살펴보겠습니다.

천천히 확인해 나가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편하게 여쭤보세요.

천천히 살펴보겠습니다.

회전근개파열 진료를 함께 살펴볼 의료진

최장혁

최장혁

원장

회전근개파열 주요 원인 — 외상성과 퇴행성

외상성 파열은 넘어지면서 팔을 짚거나, 무거운 물건을 갑자기 당기거나 드는 순간 힘줄에 급격한 부하가 걸리며 발생합니다. 젊은 연령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퇴행성 파열은 힘줄이 오랜 세월 반복적으로 쓰이며 혈류 공급이 줄고 조직이 서서히 약해지는 과정에서 생깁니다. 특별한 계기 없이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흔하고, 고령일수록 흔합니다.

반복적으로 팔을 머리 위로 드는 동작이 많은 직업이나 운동(수영·야구 등)은 힘줄에 누적되는 부담을 키울 수 있습니다. 흡연도 힘줄의 혈류와 회복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이미 어깨충돌증후군을 오래 겪은 경우, 그 마찰이 힘줄을 약화시켜 파열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여러 배경 요인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한 관리 방향을 정하는 출발점입니다.

천천히 하나씩 확인하겠습니다.

당뇨병이 있으면 힘줄 조직의 회복력이 떨어져 파열 위험과 수술 후 재파열 위험이 함께 높아진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여러 요인이 겹칠수록 발생·악화 위험이 함께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확한 배경 파악이 다음 단계인 치료 방향을 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담당 원장과 자세히 상의하시길 권합니다.

천천히 살펴보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편하게 여쭤보세요.

회전근개파열 주요 증상 — 힘이 빠지는 것이 핵심

가장 특징적인 것은 팔을 옆으로 들어 올리는 힘이 약해지거나, 아예 스스로 들어 올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팔을 들어 주면 어느 정도 유지되지만 스스로는 힘을 못 쓰는 경우가 흔합니다.

통증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급성 외상성 파열은 다친 순간 심한 통증과 함께 시작되지만, 퇴행성 파열은 통증 없이 힘만 서서히 약해지는 경우도 흔합니다.

밤에 아픈 쪽으로 눕기 어려울 정도로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머리 위로 팔을 뻗거나 등 뒤로 손을 돌리는 동작이 어려워지기도 합니다.

파열이 진행되면 어깨 주변 근육이 위축되어 겉보기에도 반대쪽과 다르게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흐름을 이해하면 다음 섹션에서 다룰 치료 접근이 왜 근력 회복에 무게를 두는지도 자연스럽게 납득이 됩니다.

정확한 관찰이 다음 단계의 바탕이 됩니다.

증상의 강도와 파열 크기가 항상 비례하지는 않습니다. 이 때문에 영상 소견에 압도되기보다 실제로 느끼시는 기능 제한 정도를 중심으로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편하게 나눠 주시면 진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

천천히 살펴보겠습니다.

정확한 관찰이 다음 단계의 바탕이 됩니다.

궁금한 점은 편하게 여쭤보세요.

만성 회전근개파열, 동제당한의원의 접근

요약 — 회전근개파열은 진단명을 듣는 순간 수술부터 떠올리기 쉽지만, 국제 문헌은 보존적 치료와 수술의 결과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다고 보고합니다. 동제당은 파열의 원인(외상성·퇴행성)과 정도를 가린 뒤, 통증과 기능 회복을 함께 겨냥하는 보존적 관리를 중심으로 접근합니다.

왜 통증보다 힘이 빠지는 것이 더 중요한 신호인가

회전근개파열은 통증의 문제가 아니라 힘의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회전근개는 팔을 들고 돌리는 데 쓰이는 네 개의 힘줄입니다. 이 힘줄이 찢어지면 통증도 있을 수 있지만, 더 특징적인 것은 팔을 스스로 들어 올리는 힘 자체가 약해지거나 아예 들지 못하는 것입니다.

'팔에 힘이 하나도 안 들어간다', '통증은 별로 없는데 힘이 안 들어간다'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통증 유무만으로 파열 여부를 판단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동제당은 통증뿐 아니라 근력 저하 양상을 함께 확인해 정확한 상태를 가늠합니다.

왜 다치지 않았는데도 파열이 생기는가

회전근개파열은 외상 없이 나이에 따라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대규모 초음파 연구는 증상이 전혀 없는 성인에서도 완전파열 소견이 50대 2.1%, 60대 5.7%, 70대 15%로 나이가 들수록 흔해진다고 보고합니다. 힘줄이 오랜 세월 반복적으로 쓰이며 서서히 닳아 약해지는 퇴행성 변화가 주된 배경입니다.

'나이 때문에 자연히 닳은 거라고 하는데 이해가 안 된다'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실제로 노화 과정의 일부로 흔하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동제당은 이 자연 경과를 설명드리며, 파열 자체보다 실제 기능과 통증을 기준으로 관리 방향을 정합니다.

왜 진단명이 곧 수술을 뜻하지 않는가

완전파열이라도 대부분은 보존적 관리로 시작합니다.

코크란 체계적 문헌고찰은 회전근개 봉합수술이 통증·기능 측면에서 보존적 치료(운동요법)보다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이득을 준다는 확신이 아직 부족하다고 정리합니다. 다른 메타분석은 수술이 통증 점수에서 약간 더 나은 결과를 보였지만, 보존적 치료의 '성공률'도 높다고 보고합니다.

'수술을 꼭 해야 하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에는 파열의 크기, 증상 기간, 활동 요구 수준에 따라 답이 달라진다고 말씀드립니다.

동제당은 수술이 필요한 신호를 놓치지 않으면서, 보존적 관리로 충분한 경우를 가려내는 데 집중합니다.

그래서 동제당은 어떻게 치료하는가

파열의 원인과 정도를 가린 뒤, 통증과 기능 회복을 함께 겨냥합니다.

먼저 발생 계기(외상성·퇴행성), 근력 저하 양상, 통증 부위와 시기를 확인합니다. 특정 방향의 근력검사와 드롭암검사로 파열이 의심되는 부위를 가늠하고, 필요하면 영상 검사 결과를 함께 참고합니다.

급성으로 통증이 심한 시기에는 침·약침으로 염증과 통증을 가라앉히는 것이 우선입니다. 만성적으로 주변 근육이 굳어 있으면 도침·추나로 접근하고, 전신 회복력이 더딘 경우 한약을 병행합니다.

근거 수준을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국내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은 침에 물리치료를 병행하는 것을 A등급으로, 일반침·전침·온침 단독을 B등급으로 권고합니다. 국제 문헌은 수술과 보존적 치료의 결과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해도 임상적으로 크지 않다고 정리합니다. 수술을 이미 받으신 분들을 위한 별도 지침도 있는데, 이 지침은 수술 후 침 치료를 '권장도 비권장도 하지 않는다'고 정직하게 밝히고 있어, 수술 후 관리는 담당 의료진과 함께 신중히 판단해야 합니다.

동제당의 침·약침·도침·추나는 통증을 누르는 것과 다른 지점을 겨냥합니다. 통증과 염증을 관리하고 남은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는 데 집중합니다.

임상에서 관찰한 회전근개파열의 변증 분기

외상근상형(外傷筋傷)

넘어지거나 무거운 것을 당기다 다친 계기가 뚜렷하고, 급성으로 힘이 빠졌습니다.

치법 방향: 손상된 근건 조직의 급성 염증과 부종을 가라앉히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근건마손형(筋腱磨損)

특별한 계기 없이 서서히 힘이 약해졌고, 고령이며 오래 반복해서 어깨를 써 왔습니다.

치법 방향: 닳아 약해진 근건 조직의 회복력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기체습조형(氣滯濕阻)

어깨가 붓고 뻐근하며, 움직일 때 걸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치법 방향: 기체와 습조를 풀어 국소 부종과 뻣뻣함을 가라앉히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간신휴손형(肝腎虧損)

고령이고 회복이 더디며, 다른 관절도 함께 약해진 느낌입니다.

치법 방향: 간신을 보해 근건과 뼈의 회복력을 전신적으로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회전근개파열 치료 단계별 경과 — 보존적 관리와 수술 사이

급성 외상 직후 통증이 심한 시기에는 염증과 통증을 가라앉히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 시기에는 무리한 팔 사용을 피하되, 완전한 고정보다 통증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움직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통증이 안정된 뒤에는 남은 근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주변 근육의 보상 작용을 돕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만성적으로 굳은 근육에 유착이 뚜렷하면 도침으로 풀고, 자세 불균형이 있으면 추나로 바로잡습니다.

수술 여부는 파열 크기, 증상 지속 기간, 활동 요구 수준(직업·운동)으로 판단합니다. 코크란 체계적 문헌고찰은 봉합수술이 보존적 치료보다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이득을 준다는 확신이 부족하다고 정리하며, 다른 메타분석은 수술이 통증 점수에서 약간 더 나은 결과를 보였다고 보고합니다. 어느 한쪽이 절대적으로 우월하다고 말할 수 없다는 것이 현재까지의 근거입니다.

현대의학의 근거를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국내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은 침에 물리치료를 병행하는 것을 A등급으로, 일반침·전침·온침 단독을 B등급으로 권고합니다. 이미 수술을 받으신 분들을 위한 별도 지침은 수술 후 침 치료를 '권장도 비권장도 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어, 수술 후 관리는 담당 의료진과 함께 신중히 판단해야 합니다.

동제당의 침·약침·도침·추나는 파열된 힘줄을 직접 봉합하는 치료가 아니라, 통증과 염증을 관리하고 남은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는 데 집중합니다.

애매한 경우 무리하게 자가 판단으로 넘기기보다, 먼저 진찰을 받아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이 과정을 함께 걸어드리겠습니다.

치료 목표를 정확히 이해하고 시작하는 것이 실망 없이 관리를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진단명 자체보다 실제 기능 상태와 통증 변화를 기준으로 다음 단계를 함께 판단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편하게 여쭤보실 수 있습니다.

천천히 함께 진행하겠습니다.

천천히 살펴보겠습니다.

천천히 확인해 나가겠습니다.

회전근개파열 진료 전에 준비하면 좋은 정보

이럴 때는 검사를 먼저 받으세요

다음에 해당하면 전문의 진료를 먼저 받으시길 권합니다.

  • 외상 직후 팔을 전혀 들 수 없게 된 경우 — 완전파열 감별이 필요합니다
  • 어깨 변형이 눈에 띄거나 심한 부종이 동반되는 경우 — 골절·탈구 감별이 필요합니다
  • 목 통증과 함께 팔·손끝으로 저림이 뻗치는 경우 — 경추 신경근병증 감별이 필요합니다
  • 어깨에 열감과 함께 전신 발열이 동반되는 경우 — 감염성 관절염 감별이 필요합니다

위 신호가 있으면 원인을 먼저 명확히 한 뒤 치료 방향을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애매하다고 느껴지면 자가 판단으로 미루지 말고 먼저 진찰을 받으시길 권합니다.

망설여질 때는 가까운 병원에서 먼저 확인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정확한 진단이 그 이후 모든 치료 계획의 출발점이 됩니다.

궁금한 점은 편하게 여쭤보세요.

회전근개파열과 헷갈리는 질환들

오십견(유착성관절낭염)

오십견은 수동 운동으로도 범위가 잘 늘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회전근개파열은 다른 사람이 팔을 들어 주면 어느 정도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깨충돌증후군

충돌증후군은 통증은 있지만 힘은 어느 정도 유지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파열은 힘 자체가 뚝 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두 상태가 함께 있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석회성건염

석회성건염은 특별한 계기 없이 갑작스럽고 극심한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흔하고 영상에서 칼슘 침착이 확인됩니다. 파열은 힘 저하가 핵심 신호입니다.

경추 신경근병증(목디스크)

목디스크는 목 통증과 함께 팔·손끝으로 저림이 뻗치는 경우가 흔합니다. 파열은 특정 어깨 동작에서 근력 저하가 뚜렷합니다.

표에 있는 특징은 구분에 참고가 되는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실제 감별은 진찰과 필요한 검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회전근개파열 자주 묻는 질문

회전근개파열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근력검사와 드롭암검사 같은 이학적 검사가 우선이며, 확진을 위해 초음파나 MRI를 추가합니다.

통증이 없는데도 파열일 수 있나요?

네, 퇴행성 파열은 통증 없이 힘만 서서히 약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수술 없이 나을 수 있나요?

국제 문헌은 보존적 치료와 수술의 결과 차이가 통계적으로는 유의해도 임상적으로 크지 않다고 보고합니다. 파열 크기와 활동 요구 수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나이 들면 다 이렇게 되나요?

완전파열은 나이가 들수록 흔해지지만(70대 약 15%), 모두에게 증상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도침이나 추나가 안전한가요?

어깨는 힘줄과 신경이 밀집한 구조라 정확한 위치 확인이 중요합니다. 숙련된 시술과 필요시 영상 확인으로 안전성을 높입니다.

수술을 받은 뒤에도 한방 치료를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있지만, 수술 후 침 치료에 대한 공식 근거는 아직 명확하지 않아 담당 의료진과 함께 신중히 판단하시길 권합니다.

재발이나 반대쪽 파열을 막으려면 어떤 습관이 도움이 되나요?

팔을 무리하게 반복적으로 머리 위로 쓰는 동작을 피하고, 어깨 주변 근력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함께 살펴볼 수 있는 통증/신경 클리닉

회전근개파열 안내에 참고한 자료

아래 자료는 질환의 일반적인 정의·증상·검사·안전 기준을 확인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동제당한의원의 진료 관점은 이 자료의 결론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며, 개인에게 적용할 때는 진찰과 검사 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1. 근거 01systematic-review치료

    회전근개파열에서 보존적 치료 대 수술적 치료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새 창)

    Longo UG, Risi Ambrogioni L, Candela V, et al. Conservative versus surgical management for patients with rotator cuff tear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BMC Musculoskelet Disord. 2021;22(1):50. PMID: 33419401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12개월·24개월 시점 기능 점수(CMS)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통증 점수는 수술군이 더 나았다고 보고한다.

  2. 근거 02systematic-review치료

    회전근개파열에 대한 수술 코크란 체계적 문헌고찰(새 창)

    Karjalainen TV, Jain NB, Heikkinen J, et al. Surgery for rotator cuff tears.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19;12(12):CD013502. PMID: 31813166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봉합수술이 통증·기능 측면에서 보존적 치료(운동요법)보다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이득을 준다는 확신이 아직 부족하다고 정리한다.

  3. 근거 03systematic-review치료

    회전근개파열에서 수술적 봉합·보존적 치료·견봉하 감압술 비교 메타분석(새 창)

    Schemitsch C, Chahal J, Vicente M, et al. Surgical repair, conservative treatment and subacromial decompression for the treatment of rotator cuff tears: a meta-analysis of randomized trials. Bone Joint J. 2019;101-B(9):1100-1106. PMID: 31474132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수술적 봉합이 1년 후 기능 점수(CMS)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더 나았으나, 보존적 치료군의 성공률도 높아 신중한 환자 선별이 필요하다고 정리한다.

  4. 근거 04cohort-study원인 · 진단

    무증상 회전근개파열의 유병률과 특징 — 초음파·임상 연구(새 창)

    Moosmayer S, Smith HJ, Tariq R, Larmo A. Prevalence and characteristics of asymptomatic tears of the rotator cuff: an ultrasonographic and clinical study. J Bone Joint Surg Br. 2009;91(2):196-200. PMID: 19190053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무증상 성인 420명 중 완전파열이 50대 2.1%, 60대 5.7%, 70대 15%로 나이에 따라 증가한다고 보고하며, 파열군에서 굴곡 근력이 유의하게 낮았다고 밝힌다.

  5. 근거 05guideline치료 · 한의진료지침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 견비통(0141_E)

    한국한의학연구원 NIKOM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0141_E 견비통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회전근개 증후군(수술 없이 하는 경우)에서 침에 물리치료 병행을 A등급, 일반침·전침·온침 단독·봉독약침·추나를 B등급으로 권고한다.

콘텐츠 검토 기준일: 2026.08.29

본 문서는 일반적인 의학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 자료이며, 개별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증상이나 치료에 대한 판단은 반드시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동제당한의원 진료

회전근개파열, 단순한 증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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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의 요약과 검수 정보

검수 의료진

최장혁 원장

페이지 요약

인천 동구 회전근개파열 한방 치료. 어깨 관절을 감싸 팔을 들고 돌리는 네 개의 힘줄(회전근개)이 부분 또는 완전히 찢어진 상태입니다. 통증보다 힘이 빠지는 것이 핵심 신호이며, 넘어지거나 다친 뒤 급성으로 생기기도 하고 나이가 들며 서서히 닳아 생기기도 합니다.

이 페이지가 다루는 내용

무엇을 설명하나요
회전근개파열은 왜 통증보다 힘 빠짐을 먼저 봐야 하나요?
어떤 상황을 다루나요
팔을 옆으로 들어 올리는 힘이 뚝 떨어진 분입니다.
무엇을 구별해서 보나요
오십견·어깨충돌증후군과는 수동 운동 시 유지 여부와 힘 저하 정도로 구분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되나요
외상성인지 퇴행성인지 두 경로를 가려 접근합니다.

핵심 내용

  • 무증상 성인에서도 70대의 15%가 완전파열 소견을 보인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 통증이 있어야만 파열이라는 생각과 달리 무증상 파열도 흔합니다.
  • 밤에 심한 통증과 드롭암(팔을 옆으로 들지 못함)이 대표 증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