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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부진
최장혁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최장혁원장
#원인 설명

Q 먹어도 자꾸 체하고 배가 빵빵한데 왜 그런가요?

A 식적(食積) 상태입니다. 소화가 덜 된 것이 쌓여 위장이 꽉 막히면 새로 먹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상세 답변

<p>먹었는데도 소화가 안 되고 배가 더부룩하며 입에서 신 냄새가 나는 경우, 한의학에서는 식적(食積)으로 봅니다. 이전에 먹은 음식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고 위장에 쌓여 있으면 새 음식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 식욕이 떨어지고 때로는 구역감도 생깁니다.</p><h3>한방 클리닉 관점</h3><p>동제당에서는 평위산 계열 처방으로 쌓인 식적을 먼저 해소합니다. 위장 속을 비워 주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배고픔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식적이 반복되는 경우 평소 과식·야식 습관을 함께 교정하는 생활 지도도 병행합니다.</p>
#식적 #소화불량 #배더부룩 #소아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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