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근거
Q 공진단이나 쌍화탕이 만성피로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있나요?
A 2024년 국내 위약 대조 임상에서 6개월 이상 원인 모를 피로가 있는 90명에게 공진단·쌍화탕을 쓴 결과, 피로 설문 일부 항목(사회·정서·신체 기능)에서 위약보다 좋아졌습니다.
상세 답변
Choi 등(Integrative Medicine Research, 2024)의 연구로, 공진단군은 사회 기능, 쌍화탕군은 정서·신체 기능 점수가 개선됐고 혈액검사 이상이나 심각한 이상반응은 없었습니다. 모든 지표가 좋아진 것은 아니어서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공진단과 쌍화탕은 쓰임이 다릅니다. 피로의 성격과 체질을 보고 어느 쪽이 맞는지, 탕약과 함께 쓸지를 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