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최장혁원장
#안전성
Q 오한이 있을 때 바로 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A 몸이 덜덜 떨리는 오한에 고열이 함께 오면 감염일 수 있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특히 숨이 차거나 소변볼 때 아프거나 의식이 흐려지면 지체하지 마십시오. 손발가락 색이 변하고 상처가 생겨 잘 낫지 않는 경우도 서둘러 확인해야 합니다.
상세 답변
아래는 한방 관리보다 검사·응급 진료가 먼저인 신호입니다.
- 덜덜 떨리는 오한과 38도 이상의 발열이 함께 올 때
- 숨이 차다, 가슴이 아프다, 의식이 흐려진다
- 소변볼 때 통증이 있거나 옆구리가 아플 때
- 손발가락 끝의 색이 변하고 궤양이나 상처가 낫지 않을 때
- 한쪽 팔다리만 차갑고 아프며 색이 창백할 때
- 최근 몇 달 사이 체중·추위 반응이 급격히 달라졌을 때
한방 클리닉 관점
한의원 진료에서도 이 항목을 먼저 확인하고, 해당하면 검사를 권해 드립니다. 몸을 덥히는 관리는 감염이나 혈관 문제를 배제한 뒤에 의미가 있습니다.
관련 자주 묻는 질문
#경고신호
#발열 동반 오한
#감염
#혈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