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신경 클리닉 한방 진료
성인 척추측만증 · 척추 옆굽음증 · Scoliosis
인천 동구 동제당한의원
성인이 되어 발견되거나 나이 들며 새로 생기는 척추 옆굽음 · 성인 척추측만증 · Adult Scoliosis
작성 · 의학 검토 최장혁 원장·최종 검토 2026.08.29·약 7분 분량

- 통증이 시작되는 자리
- 허리 전반, 한쪽으로 뻗치는 경우도 있음
- 흔한 오해
- 휘어진 각도가 클수록 반드시 더 아프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 두 가지 경로
- 청소년기 척추측만증의 성인기 지속과 중장년 이후 새로 생기는 퇴행성 측만증
- 자연 유병률
- 건강한 60세 이상 자원자의 68%가 콥각 10도 초과 소견을 보였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 대표 증상
- 허리 통증, 좌우 비대칭, 오래 서 있거나 걸을 때 다리 저림 동반 가능
- 감별 필요
- 단순 요통·척추관협착증·좌골신경통
- 검사 특징
- 서서 촬영하는 전신 척추 엑스레이로 콥각을 측정합니다
- 치료 방향
- 국내 지침은 침을 포함한 복합 치료를 주로 권고합니다(단독 치료 근거는 제한적)
- 수술 여부
- 장기적으로 수술과 보존적 치료 간 허리 통증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이런 표현으로 내원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 어릴 때 척추측만증이 있었는데 성인이 돼서도 그래요.
- 나이 들면서 허리가 옆으로 휘었다고 들었어요.
- 거울을 보면 어깨 높이가 달라요.
- 허리가 아프고 한쪽 다리로 저림이 뻗쳐요.
- 오래 걸으면 다리가 저려서 쉬었다 가요.
- 수술을 꼭 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 각도가 심하다는데 걱정돼요.
- 보조기를 차야 하는지 궁금해요.
- 특별히 아프지는 않은데 휘어진 게 신경 쓰여요.
- 허리를 펼 때 뻐근해요.
- 자세가 계속 나빠지는 것 같아요.
- 재활 운동이 도움이 되는지 궁금해요.
- 예전보다 키가 줄어든 것 같아요.
- 치료를 얼마나 받아야 하는지 궁금해요.
- 가족 중에도 척추측만증이 있어요.
척추측만증이란? — 성인의 경우
척추측만증은 척추가 옆으로 휘어진 상태를 말하며, 서서 찍은 엑스레이에서 콥각(Cobb angle)이 10도를 넘으면 진단 기준을 충족합니다. 이 안내는 성인에서 발견되거나 새로 생기는 경우를 다룹니다.
성인 척추측만증은 두 갈래로 나뉩니다. 청소년기에 진단받은 특발성 척추측만증이 성인기까지 이어지는 경우와, 특별한 과거력 없이 중장년 이후 디스크·후관절의 퇴행으로 새로 생기는 퇴행성 척추측만증(de novo)입니다. 후자는 60~70대에 흔히 나타납니다.
건강한 60세 이상 자원자의 68%가 콥각 10도 초과 소견을 보였다는 연구가 있어, 척추측만증 소견 자체가 반드시 심각한 문제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이 안내는 성인 척추측만증이 왜 생기고, 어떤 증상으로 이어지며, 동제당한의원에서는 어떻게 접근하는지를 정리한 것입니다.
정확한 이해가 첫걸음입니다.
동제당한의원은 이 안내를 통해 치료 전 궁금증을 미리 해소하고, 실제 진료에서 더 정확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진료에서 언제든 편하게 여쭤보실 수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 파악이 치료 방향을 정하는 첫걸음입니다. 동제당한의원은 그 과정을 함께 걸어드립니다.
천천히 살펴보겠습니다.
천천히 확인해 나가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편하게 여쭤보세요.
천천히 함께 진행하겠습니다.
성인 척추측만증 진료를 함께 살펴볼 의료진

최장혁
원장
척추측만증 주요 원인 — 두 가지 경로
청소년기 특발성 척추측만증이 성인기까지 이어지는 경우, 성장이 끝난 뒤에도 커브가 서서히 진행될 수 있습니다. 특히 커브 각도가 컸던 경우 진행 위험이 더 크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퇴행성 척추측만증(de novo)은 특별한 과거력 없이 중장년 이후 시작됩니다. 디스크가 한쪽으로 더 많이 내려앉거나 후관절이 비대칭적으로 퇴행하면서 척추가 서서히 옆으로 휘어지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골다공증으로 뼈의 강도가 약해지면 척추 변형이 더 쉽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좌우 근력 불균형, 오래된 자세 습관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가족력이 있는 경우 청소년기 척추측만증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으나, 퇴행성 척추측만증과 가족력의 관계는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이런 여러 배경 요인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한 관리 방향을 정하는 출발점입니다.
천천히 하나씩 확인하겠습니다.
흡연이 뼈와 디스크의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여러 요인이 겹칠수록 진행 속도와 통증 위험이 함께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거 척추 손상이나 수술 이력이 있으면 척추 정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함께 확인합니다. 이런 여러 배경 요인을 정확히 확인하는 과정이 치료 방향을 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담당 원장과 자세히 상의하시길 권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편하게 여쭤보세요.
천천히 하나씩 확인하겠습니다.
천천히 확인해 나가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편하게 여쭤보세요.
척추측만증 주요 증상 — 각도보다 기능이 중요하다
가장 흔한 증상은 허리 통증입니다. 오래 서 있거나 걸으면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다만 척추측만증이 있어도 통증이 전혀 없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퇴행성 척추측만증에서는 척추관이 함께 좁아지며 다리로 저림이 뻗치거나, 걸을수록 다리가 저려 쉬었다 가야 하는 증상(간헐적 파행)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어깨나 골반 높이가 좌우로 다르게 보이거나, 옷이 한쪽으로 쏠려 보이는 등 외형적인 변화를 스스로 알아차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한 경우 키가 줄어드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증상의 강도와 콥각의 크기가 항상 비례하지는 않습니다. 각도가 작아도 통증이 심한 경우가 있고, 각도가 커도 기능이 잘 유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흐름을 이해하면 다음 섹션에서 다룰 치료 접근이 왜 각도 교정이 아니라 통증·기능 관리에 무게를 두는지도 자연스럽게 납득이 됩니다.
정확한 관찰이 다음 단계의 바탕이 됩니다.
증상이 심하다고 반드시 각도가 큰 것은 아니며, 이 때문에 영상 소견에 압도되기보다 실제로 느끼시는 통증과 기능 제한 정도를 중심으로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편하게 나눠 주시면 진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
천천히 살펴보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편하게 여쭤보세요.
천천히 확인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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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성인 척추측만증, 동제당한의원의 접근
요약 — 척추측만증이라는 진단명이 곧 심각한 문제나 수술을 뜻하지는 않는다는 것이 국제 문헌의 정직한 결론입니다. 건강한 고령 자원자의 상당수가 휘어짐 소견을 갖고 있으면서도 뚜렷한 통증이 없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동제당은 각도 자체보다 실제 통증과 기능 상태를 중심으로 관리 방향을 함께 정합니다.
왜 휘어짐 정도와 통증이 항상 비례하지 않는가
각도가 크다고 반드시 더 아픈 것은 아닙니다.
60세 이상 건강한 자원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68%가 콥각 10도를 넘는 척추측만증 기준을 만족했지만, 이 소견이 통증이나 기능 저하와 뚜렷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았다고 보고합니다.
'각도가 심하다는데 걱정된다'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각도 수치 하나만으로 심각성을 판단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동제당은 각도 소견과 함께 실제로 느끼시는 통증·기능 제한을 종합해서 판단합니다.
왜 성인 척추측만증은 두 갈래로 나뉘는가
청소년기부터 이어진 경우와 나이 들며 새로 생긴 경우는 배경이 다릅니다.
청소년기에 진단받은 특발성 척추측만증이 성인기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있고, 특별한 과거력 없이 중장년 이후 디스크·후관절의 퇴행으로 새로 생기는 퇴행성 척추측만증(de novo)이 있습니다. 후자는 60~70대에 흔히 나타난다고 보고됩니다.
'어릴 때 척추측만증이 있었는데', '나이 들면서 허리가 휘었다고 들었다'는 말씀은 각각 이 두 경로를 반영합니다.
동제당은 어느 경로에 해당하는지 확인해 관리 방향을 다르게 접근합니다.
왜 수술이 유일한 답이 아닌가
장기 추적 연구는 수술과 보존적 치료의 통증 결과가 비슷하다고 보고합니다.
퇴행성 요추측만증 환자를 수술군과 보존적 치료군으로 나눠 평균 4~5년 추적한 연구는, 수술군에서 보행 거리와 삶의 질이 더 개선됐지만 허리 통증 자체는 두 군 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고 보고합니다.
'수술을 꼭 해야 하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에는, 통증만이 아니라 보행 기능·신경 증상까지 함께 고려해 판단해야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동제당은 수술이 필요한 신호를 놓치지 않으면서, 보존적 관리로 통증과 기능을 함께 관리하는 데 집중합니다.
그래서 동제당은 어떻게 치료하는가
각도 교정이 아니라 통증 관리와 기능 유지를 목표로 접근합니다.
먼저 청소년기 이력 유무, 통증 양상, 다리 저림 동반 여부를 확인합니다. 자세와 근육의 좌우 불균형을 촉진하고, 필요하면 영상 검사 결과를 참고합니다.
통증이 심한 시기에는 침·약침으로 염증과 통증을 가라앉히는 것이 우선입니다. 좌우 근육 불균형이 뚜렷하면 도침으로 굳은 근육을 풀고, 추나로 자세와 정렬을 함께 관리합니다.
근거 수준을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국내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은 침 단독보다 침·추나·운동·견인을 결합한 복합 치료 위주로 권고하며, 세부 권고 근거의 상당수는 청소년기 특발성 척추측만증 연구에 기반한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국제 문헌은 척추 교정 전문 운동(슈로스 운동 등)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정리하지만, 방법론적 엄격성이 아직 충분하지 않다는 한계도 함께 밝힙니다.
동제당의 침·약침·도침·추나는 척추의 각도를 직접 교정하는 치료가 아닙니다. 통증과 근육 불균형을 관리하고 기능을 유지하는 데 집중합니다.
임상에서 관찰한 성인 척추측만증의 변증 분기
근골실형(筋骨失衡)
좌우 근육 긴장도가 뚜렷하게 다르고, 자세를 오래 유지하면 한쪽이 더 뻐근합니다.
치법 방향: 불균형한 근골의 긴장을 풀어 좌우 균형을 회복시키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기체혈어형(氣滯血瘀)
허리의 특정 지점이 콕콕 찌르듯 아프고, 오래 서 있거나 걸으면 통증이 심해집니다.
치법 방향: 막힌 기혈을 풀어 국소 통증을 가라앉히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담습조체형(痰濕阻滯)
허리가 무겁고 뻐근하며, 아침에 유독 뻣뻣합니다.
치법 방향: 담습을 걷어내 굳은 조직의 순환을 회복시키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신허골위형(腎虛骨痿)
고령이고 오래됐으며, 다리 힘이 약해지고 회복이 더딥니다.
치법 방향: 신을 보해 뼈와 관절의 퇴행을 늦추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척추측만증 치료 단계별 경과
통증이 급성으로 심한 시기에는 염증과 통증을 가라앉히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 시기에는 무리한 자세 교정보다 통증 관리에 집중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통증이 안정된 뒤에는 좌우 근육 불균형과 자세를 함께 관리합니다. 만성적으로 굳은 근육에 유착이 뚜렷하면 도침으로 풀고, 추나로 자세와 정렬을 살핍니다.
치료 반응은 커브의 종류(청소년기 지속형·퇴행성), 진행 속도, 다리 저림 동반 여부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각도 자체를 되돌리는 것은 기대하기 어렵고, 통증 관리와 기능 유지가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현대의학의 근거를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국내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은 침 단독보다 침·추나·운동·견인을 결합한 복합 치료 위주로 권고하며, 세부 권고의 상당수는 청소년기 특발성 척추측만증 연구에 기반한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국제 문헌은 수술과 보존적 치료를 비교했을 때 보행 거리·삶의 질은 수술군에서 더 개선됐지만 허리 통증 자체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고 보고합니다.
동제당의 침·약침·도침·추나는 척추의 각도를 직접 교정하는 치료가 아니라, 통증과 근육 불균형을 관리하고 기능을 유지하는 데 집중합니다.
애매한 경우 무리하게 자가 판단으로 넘기기보다, 먼저 진찰을 받아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이 과정을 함께 걸어드리겠습니다.
치료 목표를 정확히 이해하고 시작하는 것이 실망 없이 관리를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각도 자체보다 실제 통증과 기능 상태를 기준으로 다음 단계를 함께 판단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편하게 여쭤보실 수 있습니다.
천천히 함께 진행하겠습니다.
천천히 살펴보겠습니다.
천천히 확인해 나가겠습니다.
척추측만증 진료 전에 준비하면 좋은 정보
이럴 때는 검사를 먼저 받으세요
다음에 해당하면 전문의 진료를 먼저 받으시길 권합니다.
- 양쪽 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걷기 어려운 경우 — 심한 척추관 협착·신경 압박 감별이 필요합니다
- 대소변 조절이 어렵거나 회음부 감각이 무뎌진 경우 — 응급 감별이 필요합니다
- 통증이 급격히 심해지거나 짧은 기간에 변형이 눈에 띄게 진행되는 경우 —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 골다공증이 있는 상태에서 통증이 갑자기 심해지는 경우 — 압박골절 감별이 필요합니다
대소변 조절 장애나 양쪽 다리 마비가 동반되면 응급입니다. 즉시 응급실로 가시거나 119에 연락하십시오.
위 신호가 없다면 대부분의 성인 척추측만증은 응급 상황이 아니지만, 애매하다고 느껴지면 자가 판단으로 미루지 말고 먼저 진찰을 받으시길 권합니다.
망설여질 때는 가까운 병원에서 먼저 확인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정확한 진단이 그 이후 모든 치료 계획의 출발점이 됩니다.
궁금한 점은 편하게 여쭤보세요.
성인 척추측만증과 헷갈리는 질환들
단순 요통(근육성)
단순 근육성 요통은 좌우 대칭적인 경우가 흔하고 뚜렷한 척추 변형이 없습니다. 척추측만증은 좌우 비대칭과 자세 변화가 함께 관찰됩니다.
척추관협착증
척추관협착증은 걸을수록 다리가 저리다가 앉아 쉬면 좋아지는 간헐적 파행이 특징적입니다. 퇴행성 척추측만증에서 이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 있어 겹치는 경우도 흔합니다.
좌골신경통(허리디스크성)
좌골신경통은 한쪽 다리로 뻗치는 저림이 중심입니다. 척추측만증은 좌우 비대칭 변형이 함께 있다는 점이 감별 포인트입니다.
골다공증성 압박골절
압박골절은 특정 시점에 갑자기 시작된 국소적인 극심한 통증이 특징적입니다. 척추측만증은 서서히 진행되는 변형과 만성적인 통증 양상을 보입니다.
표에 있는 특징은 구분에 참고가 되는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실제 감별은 진찰과 필요한 검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성인 척추측만증 자주 묻는 질문
척추측만증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서서 촬영한 전신 척추 엑스레이로 콥각을 측정합니다. 콥각이 10도를 넘으면 진단 기준을 충족합니다.
각도가 크면 반드시 수술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각도만으로 수술 여부를 정하지 않으며, 통증·신경 증상·보행 기능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청소년기와 성인기 척추측만증은 같은 병인가요?
기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청소년기 특발성 척추측만증이 이어지는 경우와, 중장년 이후 디스크·관절 퇴행으로 새로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방 치료로 척추가 다시 펴지나요?
아닙니다. 저희는 척추의 각도를 직접 교정하는 치료를 하지 않습니다. 통증과 근육 불균형 관리, 기능 유지에 집중합니다.
보조기가 성인에게도 도움이 되나요?
성인 척추측만증에서 보조기의 역할은 청소년기와 다르며, 필요성은 개별 상태에 따라 전문의와 상의하시길 권합니다.
운동이 도움이 되나요?
척추 교정 전문 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근거가 있지만, 아직 연구의 방법론적 엄격성이 충분하지 않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재발이나 진행을 늦추려면 어떤 습관이 도움이 되나요?
좌우 근력 균형을 유지하는 운동과 바른 자세 습관이 진행 속도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 살펴볼 수 있는 통증/신경 클리닉
성인 척추측만증 안내에 참고한 자료
아래 자료는 질환의 일반적인 정의·증상·검사·안전 기준을 확인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동제당한의원의 진료 관점은 이 자료의 결론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며, 개인에게 적용할 때는 진찰과 검사 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 퇴행성 성인 신생 척추측만증 수술 후 주변수술기 합병증(새 창)
Simon MJK, Halm HFH, Quante M. Perioperative complications after surgical treatment in degenerative adult de novo scoliosis. BMC Musculoskelet Disord. 2018;19(1):10. PMID: 29316936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60~70대에 흔히 나타나는 퇴행성 성인 신생 척추측만증의 수술 후 합병증과 위험 요인을 분석한다.
- 퇴행성 요추측만증에서 수술 대 보존적 치료 비교 연구(새 창)
Kluba T, Dikmenli G, Dietz K, Giehl JP, Niemeyer T. Comparison of surgical and conservative treatment for degenerative lumbar scoliosis. Arch Orthop Trauma Surg. 2009;129(1):1-5. PMID: 18560848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평균 4~5년 추적한 55명을 분석해 수술군에서 보행 거리·삶의 질이 더 개선됐지만, 허리 통증 자체는 두 군 간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고 보고한다.
- 건강한 고령 자원자에서 성인 척추측만증의 유병률·건강 관련 삶의 질·영양 지표(새 창)
Schwab F, Dubey A, Gamez L, et al. Adult scoliosis: prevalence, SF-36, and nutritional parameters in an elderly volunteer population. Spine. 2005;30(9):1082-1085. PMID: 15864163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60세 이상 건강한 자원자 75명 중 68%가 콥각 10도 초과 기준을 만족했으나, 통증·기능 자가평가 점수와 뚜렷한 상관관계는 없었다고 보고한다.
- 슈로스 척추 교정 전문 운동 임상시험의 방법론 체계적 문헌고찰(새 창)
Schreiber S, Whibley D, Somers EC. Schroth Physiotherapeutic Scoliosis-Specific Exercise (PSSE) Trials-Systematic Review of Methods and Recommendations for Future Research. Children (Basel). 2023;10(6):954. PMID: 37371186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척추 교정 전문 운동의 효과가 보고되고 있으나, 방법론적 표준화와 엄격성이 아직 충분하지 않다고 정리한다. 대상 연구 대부분이 청소년기 특발성 척추측만증에 집중돼 있다는 한계도 함께 밝힌다.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 변형성 배병증(척추측만증)(0291_E)
한국한의학연구원 NIKOM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0291_E 변형성 배병증(척추측만증)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침·추나·운동·견인을 결합한 복합 치료 위주로 B등급 권고가 제시되나, 세부 권고 근거의 상당수는 청소년기 특발성 척추측만증 연구에 기반한다는 한계를 그대로 밝힌다.
콘텐츠 검토 기준일: 2026.08.29
본 문서는 일반적인 의학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 자료이며, 개별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증상이나 치료에 대한 판단은 반드시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