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복부통증증후군

상복부통증증후군

내시경에 이상이 없는데도 명치가 쓰리거나 타는 듯 아픈 증상이 되풀이되는 기능성 소화불량의 한 유형입니다.

최장혁
의료 감수대표원장 최장혁
최장혁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가능성 / 현실성

Q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를 받았는데도 명치가 쓰려요. 그래도 나아질 수 있나요?

A 헬리코박터 제균은 일부 소화불량을 낫게 하지만 그 뒤에도 쓰림이 남는 경우가 흔하며, 이때는 예민해진 위의 감각과 긴장, 생활 습관을 다스리면 충분히 나아질 수 있습니다.

상세 답변

국내 지침과 미국·캐나다 지침은 소화불량이 있으면 헬리코박터를 검사하고 양성이면 제균하도록 권합니다. 제균으로 증상이 사라지는 분도 있지만, 6~12개월이 지나도 남는 경우는 헬리코박터와 무관한 기능성 소화불량으로 봅니다. 제균이 성공했는지 확인 검사를 받았는지도 꼭 짚어 보십시오.

그 뒤의 단계는 위산 억제제, 저용량 신경 조절 약, 생활 조정이며, 한약도 이 자리에서 함께 쓸 수 있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은 제균 뒤에도 남는 명치 쓰림을 위장이 상한 뒤 아직 회복하지 못한 상태로 봅니다. 마른 위장을 적시고 맺힌 긴장을 풀어, 작은 자극에도 쓰리던 예민함이 가라앉도록 돕습니다.

동제당한의원 진료

상복부통증증후군, 단순한 증상이 아닙니다

몸 전체와 생활 리듬을 함께 보는 한의학 진료로 원인을 다스립니다.

상담부터 정밀 진료까지 맞춤형으로 도움드립니다.

한약 중심 치료

증상과 몸 상태에 맞춘 처방으로 원인을 다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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