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복부통증증후군

상복부통증증후군

내시경에 이상이 없는데도 명치가 쓰리거나 타는 듯 아픈 증상이 되풀이되는 기능성 소화불량의 한 유형입니다.

최장혁
의료 감수대표원장 최장혁
최장혁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생활 관리

Q 끼니를 거르지 말라는데, 하루를 어떻게 나눠 먹어야 명치가 덜 쓰릴까요?

A 명치가 쓰린 분은 빈속이 길어지지 않도록 하루 세 끼를 비슷한 시간에 먹고,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양을 나누며, 잠들기 2~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는 것이 기본입니다.

상세 답변

빈속이 길면 쓰림이 오는 분이 많고, 반대로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위가 늘어나며 통증이 생기는 분도 있습니다. 끼니 시간을 일정하게 하고 양을 고르게 나누면 두 가지를 함께 줄일 수 있습니다. 바쁜 날에는 공복이 길어지기 전에 부드러운 간식을 조금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늦은 밤 식사는 잠자리 자세와 겹쳐 밤 쓰림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천천히 씹어 먹고, 식후에는 바로 눕기보다 10~20분 가볍게 걸으십시오.

한방 클리닉 관점

한의학은 끼니가 들쭉날쭉하면 위장의 리듬이 흐트러지고 진액이 마른다고 봅니다. 동제당은 무엇을 먹느냐만큼 언제,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를 함께 바로잡아 위장이 제 리듬을 되찾도록 돕습니다.

동제당한의원 진료

상복부통증증후군, 단순한 증상이 아닙니다

몸 전체와 생활 리듬을 함께 보는 한의학 진료로 원인을 다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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