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두근거림이 심하고 숨이 찰 때도 있는데, 이것도 장-뇌 문제로 봐도 될까요? 먼저 확인할 것이 있나요?
A 두근거림과 숨참은 심장·갑상선·빈혈 같은 다른 원인을 먼저 확인해야 하며, 가슴 통증·실신·혈변·체중 감소가 있으면 장-뇌 문제로 단정하지 말고 검사부터 받으십시오.
상세 답변
두근거림은 부정맥, 갑상선 기능 항진, 빈혈, 카페인·약물로도 생깁니다. 심전도와 갑상선·빈혈 혈액검사는 비교적 간단하니 한 번은 확인하십시오. 위장 쪽에서는 50세 이후 처음 생긴 증상, 밤에 깨는 복통, 혈변·흑변, 이유 없는 체중 감소, 삼킴 곤란, 반복되는 구토가 검사가 먼저인 신호입니다.
가슴을 쥐어짜는 통증이 팔·턱으로 뻗치거나 숨이 차서 말을 잇기 어렵거나 의식이 흐려지면 지체하지 말고 119에 연락하십시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은 이런 신호가 보이면 한약을 시작하지 않고 필요한 진료과를 먼저 안내합니다. 다른 원인이 가려진 뒤에야 위장과 자율신경의 고리로 접근하는 것이 순서라고 봅니다.
관련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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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소화기내과, 신경과, 심장 검사까지 다 받아 봤는데 원인을 못 찾았어요. 이렇게 여러 곳이 아픈 것도 좋아질 수 있나요?
#가능성 / 현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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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불안이 몰려올 때마다 배도 같이 뒤틀리고 화장실을 찾게 돼요. 불안과 장 증상은 같이 치료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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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만성 피로, 두통, 어깨 결림까지 같이 있어요. 이것도 위장과 관련이 있나요?
#동반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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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배로 숨 쉬는 호흡이 위장에 좋다던데, 실제로 어떻게 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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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잠을 설친 다음 날은 속이 더 나쁘고 배도 더 아파요. 잠을 먼저 챙겨야 하나요?
#생활 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