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안전성
Q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 게 혹시 위암 신호일 수도 있나요?
A 조기 포만감은 대부분 기능성이지만, 체중 감소·빈혈·반복 구토·삼킴 곤란·검은 변이 함께 있거나 40세 이후 새로 생겼다면 위암 등 기질적 원인을 내시경으로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상세 답변
국내 진료지침은 위암 발생률이 높은 우리나라에서는 경고 증상이 있거나 일정 나이 이상에서 새로 생긴 소화불량에 내시경을 먼저 하도록 권합니다. 마지막 내시경이 오래되었다면 다시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경고 증상이 없고 최근 내시경이 정상이라면 식후불편증후군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때부터 생활 조정과 치료를 시작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은 한약을 시작하기 전에 내시경 시기와 결과를 먼저 확인합니다. 경고 신호가 보이면 한약을 미루고 필요한 검사를 먼저 안내해 드리며, 검사로 큰 병이 아님을 확인한 뒤에 위장의 무거움을 다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