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재발 대처
Q 돌발성 난청 치료가 끝난 뒤 청력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A 치료가 끝난 뒤에는 몇 달 간격으로 청력검사를 받아 상태를 확인하고, 큰 소음을 피하며 수면과 혈압·혈당 관리를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청력 저하가 남아 불편하면 보청기 상담도 고려합니다.
상세 답변
이어폰 음량을 낮추고 장시간 사용을 줄이는 것도 남은 청력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이명이 계속되면 이명 재훈련 같은 관리법을 이비인후과와 상의할 수 있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치료 종료 때 생활 관리 요점을 정리해 드리고, 이명·먹먹함이 다시 심해지면 오시도록 안내합니다. 피로와 수면 상태를 함께 점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