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나

추나

한의사가 손으로 척추·골반과 관절의 어긋남을 바로잡고 굳은 근육을 푸는 수기 치료

최장혁
의료 감수대표원장 최장혁
최장혁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원인 설명

Q 사무직이라 하루 종일 앉아 있는데, 몸이 틀어졌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A 오래 같은 자세로 앉아 있으면 일부 근육은 짧아지고 굳는 반면 반대쪽 근육은 늘어나 약해집니다. 이 불균형이 쌓이면 골반이 한쪽으로 기울거나 목이 앞으로 빠지면서 특정 관절과 근육에 부담이 몰리는데, 이를 흔히 몸이 틀어졌다고 표현합니다.

상세 답변

뼈 자체가 제자리를 벗어난다기보다, 관절이 움직일 수 있는 범위가 줄고 주변 근육의 당기는 힘이 한쪽으로 쏠린 상태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리를 꼬고 앉거나 한쪽으로 가방을 메는 습관, 모니터를 내려다보는 자세가 반복되면 이런 불균형이 굳어집니다. 그 결과 허리·목·어깨 가운데 부하를 가장 많이 받는 자리에서 통증이 먼저 나타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한의원은 틀어진 자세를 기혈의 흐름이 한쪽에서 막히고 다른 쪽이 허해진 상태로도 봅니다. 추나로 관절의 움직임을 되찾는 것과 함께, 굳은 쪽은 풀고 약해진 쪽은 강화해야 교정된 상태가 오래 유지됩니다.

동제당한의원 진료

추나, 단순한 증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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