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최장혁원장
#안전성
Q 한방 치료로 지켜봐도 되는 저림인지, 병원부터 가야 하는지 어떻게 아나요?
A 아래 중 하나라도 있으면 한방 치료보다 검사와 전문 진료가 먼저입니다. 갑작스러운 한쪽 팔다리 힘 빠짐이나 어눌한 말, 눈에 띄는 근력 저하, 대소변 조절 곤란, 빠르게 넓어지는 저림, 당뇨가 있으면서 발 감각이 둔해지고 상처가 안 낫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상세 답변
다음은 지체 없이 신경과 또는 정형외과 진료가 필요한 신호입니다.
- 갑자기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질 때
- 저림과 함께 근력이 눈에 띄게 떨어질 때(물건을 자꾸 떨어뜨림, 발이 끌림)
- 대소변 조절이 어려워지거나 사타구니 주변 감각이 둔해질 때
- 저림이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넓어질 때
- 당뇨가 있으면서 발 감각이 둔해지고 상처가 잘 낫지 않을 때
- 팔의 색이 뚜렷하게 창백해지거나 갑자기 힘이 빠질 때
한방 클리닉 관점
한의원 진료에서도 이 항목을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해당하면 검사를 먼저 권해 드립니다. 눌린 자리를 푸는 치료는 위험한 원인을 배제한 다음에야 의미가 있습니다.
관련 자주 묻는 질문
#경고신호
#근력저하
#응급
#당뇨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