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응급 신호
Q 허리 통증과 함께 양쪽 다리가 저리고 소변보기가 어려워졌어요.
A 허리 통증에 양쪽 다리 저림, 소변·대변 조절 이상, 항문 주위 감각 저하가 함께 오면 마미증후군일 수 있어 즉시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치료 시기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상세 답변
큰 디스크 탈출이나 척추관 협착이 신경 다발을 강하게 누를 때 생깁니다. 몇 시간에서 하루 사이의 대처가 신경 회복에 영향을 줍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이런 증상이 있으면 한방 치료를 미루고 바로 척추 전문 병원으로 가시도록 안내합니다. 수술 후 남는 저림과 통증은 회복 단계에서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