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최장혁원장
#생활 관리
Q 일하는 중에 바로 해볼 수 있는 것이 있을까요?
A 한 시간에 한 번, 등받이에 등을 기대고 양팔을 가볍게 뒤로 벌려 가슴을 여세요. 이때 고개를 살짝 뒤로 젖혀 천장을 보면 목 앞쪽까지 함께 풀립니다. 10~20초면 충분하고, 횟수가 강도보다 중요합니다.
상세 답변
가슴 앞쪽이 짧아지고 목 옆이 굳으면 신경과 혈관이 지나는 통로가 좁아집니다. 이 동작은 그 두 곳을 동시에 늘려 줍니다. 통증이 생길 만큼 세게 젖히지 말고, 시원한 느낌이 드는 정도에서 멈추십시오.
한방 클리닉 관점
치료 중 이 습관을 유지한 분과 그렇지 않은 분의 차이가 큽니다. 알림을 맞춰 두고 하루 대여섯 번만 해도 저녁 무렵 저림이 달라집니다. 저림이 심해지는 동작이 있다면 그 동작은 피하고 진료 때 알려 주십시오.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스트레칭
#가슴 열기
#자가관리
#사무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