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최장혁원장
#음식 / 유발 요인
Q 인천 동구에서 사무직으로 일합니다. 어떤 습관이 저림을 키우고 있는 걸까요?
A 오래 앉아 모니터를 보는 자세가 가장 큰 유발 요인입니다. 어깨가 앞으로 말리고 목이 빠지면 가슴 앞쪽 근육이 짧아져 신경이 지나는 통로가 좁아집니다. 마우스를 오래 쥐는 손목 자세, 다리 꼬기, 높은 베개도 함께 봅니다.
상세 답변
같은 자세가 수개월 이어지면 통로는 조금씩 좁아집니다. 특히 마감이 몰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진 시기에 저림이 시작됐다면 자세 요인의 비중이 큽니다. 가방을 한쪽 어깨로만 메거나 팔베개를 하고 자는 습관도 같은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치료로 통로를 넓혀도 하루 열 시간 같은 자세로 돌아가면 원래대로 좁아집니다. 그래서 진료에서 근무 환경과 책상 높이, 모니터 위치를 함께 여쭙습니다. 바꿀 수 있는 것 한두 가지부터 정하는 편이 실제로 유지됩니다.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사무직
#자세
#마우스
#인천 동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