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의학 가이드

강직성척추염 통합의학 가이드

척추가 굳어가는 염증, 두 관점으로 읽다

작성·의학 검토 최장혁 원장

강직성척추염을 표현한 페이퍼크래프트 이미지 — 위에서 내려오는 형상이 아래로 갈수록 층층이 굳어지는 추상 조형물
최장혁

작성 · 의학 검토

최장혁원장

  • 현) 동제당한의원 원장
  • 전) 제천시보건소 한방과장
  • 체형사상학회 정회원
  • 한방비만학회 정회원
  • 대한 한방추나학회 정회원
  • 한방 초음파장상학회 정회원
  • 대한 침도학회 정회원
  • 대한 약침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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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 강직성척추염은 10대 후반~30대 초에 주로 시작되며, 아침에 심하고 움직임으로 완화되는 염증성 요통이 특징입니다.
  • HLA-B27 유전자는 환자의 약 90%에서 양성이지만, 보유자 중 실제 발병하는 비율은 약 5~10%로 유전자만으로 발병이 결정되지 않습니다.
  • 장내 미생물 불균형(dysbiosis)이 IL-23·IL-17 면역 경로를 교란해 부착부 염증과 전신 염증을 유발한다는 연구가 축적되고 있습니다.
  • 한의학에서는 이 질환을 비증(痹症), 특히 신(腎)이 근골을 충분히 영양하지 못하는 상태와 연관지어 봅니다.
  • 조기 진단과 규칙적인 운동이 척추 강직 진행을 늦추는 핵심이며, 이 두 가지는 현대의학과 한의학 모두에서 강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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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강직성척추염(ankylosing spondylitis)은 척추와 천장골관절을 중심으로 만성 염증이 진행되는 자가염증성 관절병증입니다. 「강직」은 관절 사이가 점차 굳어가는 과정을, 「척추염」은 척추에 지속적인 염증이 존재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척추 외에도 엉덩이·어깨 등 말초 관절과 눈(포도막염)·피부(건선)·장(염증성 장질환) 같은 관절 외 부위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이 질환의 핵심은 부착부염(enthesitis)입니다. 힘줄과 인대가 뼈에 붙는 자리에 염증이 생기고, 이 염증이 반복되면서 새로운 뼈(골교)가 형성되어 척추가 점차 굳어집니다. 경미한 형태부터 척추 전체가 유합되는 심한 형태까지 스펙트럼이 넓고, 조기에 진단해 꾸준히 관리하면 심각한 변형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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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실제 겪는 것

아침과 새벽에 가장 힘들다

강직성척추염 환자가 가장 먼저 경험하는 것은 허리 통증입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허리 통증과 뚜렷하게 다른 점이 있습니다. 새벽 2~3시쯤 허리가 뻣뻣하게 굳어져 잠에서 깨고, 아침에 일어날 때가 하루 중 가장 힘듭니다. 30분 이상 천천히 움직여야 풀리고, 오랫동안 같은 자세를 유지하면 다시 굳는 특징이 있습니다. 반면 걷거나 스트레칭을 하면 통증이 눈에 띄게 가벼워집니다. 이 「움직일수록 나아지는」 패턴이 염증성 요통의 전형적인 서명입니다. 흔히 동반되는 깊은 피로감은 단순 수면 부족이 아니라 지속적인 염증 상태에서 비롯된 것이며, 많은 환자가 이를 가장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요소로 꼽습니다.

엉덩이와 허리 사이가 먼저 아프다

초기에는 엉덩이뼈와 골반이 만나는 천장골관절 부위에 불편함이 생깁니다. 환자 중 많은 수가 처음에 「엉덩이 깊숙이 들어가는 통증」이나 「좌골신경통 같다」고 표현합니다. 실제로 천장골관절의 염증이 주변 신경 경로를 따라 통증처럼 느껴질 수 있어 다른 질환으로 오인되기 쉽습니다. 여성은 남성보다 증상이 경미하거나 비전형적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어 진단이 더 늦어지는 경우가 많고, 포도막염이 먼저 발생해 안과를 통해 류마티스내과로 연결되는 경우도 흔합니다.

평균 7~10년이 걸리는 진단

강직성척추염은 증상이 시작된 후 공식적인 진단까지 평균 7~10년이 걸린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초기에는 X선에서 이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고, 일반적인 요통과 구분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MRI는 초기 천장골관절 염증을 X선보다 훨씬 빠르게 발견할 수 있어 진단 지연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같은 진단을 받더라도 한 사람은 심한 강직이 오지만 다른 사람은 비교적 경미하게 수십 년을 보내는 등 개인차가 매우 크다는 점도, 진단이 오래 지연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3개월 이상 지속되는 염증성 요통 패턴이 있다면 류마티스내과에서 HLA-B27 검사와 MRI를 통해 조기 평가를 받는 것이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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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학의 렌즈

단계 현상 의미
초기 — 부착부 염증힘줄·인대 부착부에 TNF-α·IL-17·IL-23 주도 염증이 반복 발생하며, 부착부의 역학적 스트레스가 염증을 더욱 가속합니다. CRP·ESR 같은 혈액 염증 지표가 상승하고 피로감이 동반됩니다.아침 강직과 천장골 통증이 먼저 나타나지만 X선 소견이 정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MRI가 초기 천장골 염증 발견에 더 유용하며, 이 단계에서 NSAIDs와 운동 치료를 시작하면 구조적 손상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
진행 — 구조적 손상반복적인 염증 이후 섬유화·골화(새뼈 형성)가 진행되며 척추 분절이 점차 유합됩니다. 이 과정은 척추 골격의 역학적 성질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습니다.죽대(bamboo spine) 형태의 X선 소견이 나타나고 흉곽 확장이 제한됩니다. 강직된 척추는 경미한 충격에도 골절 위험이 높아지므로, 낙상 예방과 흉곽 확장 호흡 운동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전신 — 관절 외 침범HLA-B27과 장내 미생물 연관 면역 교란이 눈·피부·장 점막에도 동시에 영향을 미치며 전신 저강도 염증 상태가 지속됩니다.포도막염은 환자의 25~40%에서 발생하며 치료가 늦으면 시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건선·염증성 장질환과의 동반 위험도 함께 증가해 안과·피부과·소화기내과와의 협진 체계가 중요합니다.
유전과 환경의 교차HLA-B27 유전자는 강직성척추염 위험에 약 20%의 기여도를 보이며, 장내 미생물 불균형·감염·스트레스 등 환경 요인과의 상호작용이 실제 발병을 결정합니다.HLA-B27 양성자의 실제 발병률은 5~10%에 불과합니다. 쌍둥이 연구에서 유전 일치도가 약 63%로 보고되어, 나머지 약 37%는 환경과 면역 상태가 결정한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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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의 렌즈

한의학에서 강직성척추염은 비증(痹症)의 범주에 속합니다. 비증은 외부의 사기(邪氣)에 의해 기혈(氣血)이 잘 통하지 않아 관절·근육·뼈에 통증과 기능 장애가 생기는 병증의 총칭입니다. 강직성척추염은 그 중에서도 뼈와 관절이 굳어가는 특성 때문에 신(腎)의 기능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봅니다.

한의학에서 신(腎)은 뼈를 주관하고(腎主骨) 정수(精髓)를 생성합니다. 신이 충실할 때 뼈는 단단하고 유연하게 유지되지만, 신이 허해지면 근골이 영양을 받지 못해 굳거나 약해집니다. 강직이 서서히 진행되는 특성이 이 관점과 호응합니다. 초진 시 맥진·복진을 통해 환자 개인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한 뒤 변증 진단을 내리며, 같은 강직성척추염 환자라도 변증에 따라 치료 방향이 달라집니다.

신양허쇠(腎陽虛衰)형

신의 양기가 부족해 몸 전체를 따뜻하게 순환시키는 힘이 약해진 상태입니다. 새벽에 허리가 굳고 냉기에 증상이 심화되며, 전반적인 피로와 사지 냉감이 동반됩니다. 만성 경과에서 가장 흔히 보이는 유형으로, 비우는 것보다 따뜻하게 보강하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2025년 발표된 임상 연구에서 이 유형에 대한 한의학적 외치법이 BASDAI 지수와 CRP·TNF-α를 유의하게 감소시킨 결과가 확인되었습니다.

한습비조(寒濕痹阻)형

차고 습한 사기가 기혈의 흐름을 막은 상태입니다. 통증의 위치가 고정되어 있고, 날씨가 춥거나 습한 날 심해집니다. 아침 강직이 길게 이어지는 경향이 있으며, 관절이 따뜻해지면 점차 풀리는 특징이 있습니다. 산에 사는 환경이나 장기간 냉·습한 환경에서 일한 병력이 있는 환자에게서 자주 관찰됩니다.

습열비조(濕熱痹阻)형

염증이 활발한 시기에 나타납니다. 관절 부위에 열감과 부종이 동반되고, CRP·ESR 같은 염증 지표가 높게 측정되는 시기와 겹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의학에서는 내부에 쌓인 습(濕)과 열(熱)이 결합해 관절 순환을 막은 것으로 보고, 이를 다스리는 방향에서 치료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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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렌즈가 만나는 곳

아래 표는 같은 임상 현상을 두 관점에서 각각 어떻게 읽는지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두 관점의 대응은 해석이며, 인과가 입증된 것은 아닙니다. 한 관점이 다른 관점을 확인하거나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언어로 같은 현상을 기술한다고 이해합니다.

관찰 지점 현대의학이 설명하는 것 한의학이 설명하는 것 두 설명이 겹치는 관찰
아침 강직·새벽 악화야간 사이토카인 분비 리듬과 IL-17·IL-23 축 활성화로 염증 피크가 새벽에 집중됩니다. 코르티솔 분비가 낮은 새벽 시간대에 염증이 상대적으로 억제되지 않아 뻣뻣함이 극대화됩니다 [1, 2].기혈이 밤 동안 근골로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고, 한습(寒濕)이 이 시간대에 더욱 수렴합니다. 양기(陽氣)가 아직 충분히 일어나지 않은 새벽에 병이 드러난다고 봅니다 [6].새벽에 심하고 움직임으로 완화되는 패턴은 두 관점 모두에서 이 질환의 핵심 서명입니다. 움직임이 상황을 개선시킨다는 경험적 사실을 양쪽이 공유합니다.
부착부 염증과 골화부착부의 역학적 스트레스와 HLA-B27 매개 면역 교란이 만나 새뼈 형성(골화)을 유발합니다. 반복적 손상-회복 과정에서 이소성 골형성이 진행됩니다 [1, 4].신허(腎虛)로 뼈를 영양하는 정수(精髓)가 부족해 보상적으로 병리적인 굳음이 진행된다는 관점입니다. 기혈 순환이 막혀 부착부에 어혈(瘀血)이 쌓인다고도 봅니다 [6].반복 자극과 만성 염증이 구조 변화를 이끈다는 흐름에서 두 관점이 수렴합니다. 조기에 순환 개선·염증 억제를 시작할수록 유리하다는 방향성이 같습니다.
장-면역 연결장내 미생물 불균형이 장벽 투과성을 높이고 IL-23·IL-17 경로를 교란해 전신 염증으로 이어집니다. 장-관절 축(gut-joint axis)은 현재 활발히 연구되는 기전입니다 [1, 2].비위(脾胃)와 장의 기능이 저하되면 내부에 습탁(濕濁)이 쌓이고, 이것이 근골에 영향을 준다고 봅니다. 소화 기능의 회복이 전신 상태를 개선하는 토대가 됩니다 [6].장과 전신 염증의 연결이라는 임상 경로에서 두 설명이 서로를 보완합니다. 식이 조절과 장 건강이 공통적으로 중요하다는 결론이 도출됩니다.
유전자와 개인 반응HLA-B27을 보유해도 대부분 발병하지 않습니다. 쌍둥이 연구에서 유전 일치도가 약 63%로, 환경·면역 상태가 실제 발병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입니다 [2, 3].같은 사기(邪氣)에 노출돼도 정기(正氣)가 충분하면 발병하지 않습니다. 체내 방어 상태와 생활 습관이 발병의 문턱을 결정한다고 봅니다 [6].유전자 보유가 발병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관찰이 두 설명 모두에서 핵심 전제입니다. 면역·생활 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양쪽이 강조합니다.
포도막염·피부·장 동반 증상IL-17·TNF-α 과잉이 눈·피부·장 점막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는 전신 염증 반응입니다. 하나의 면역 경로 교란이 여러 장기에 파급됩니다 [1, 3].장부(臟腑)가 서로 연결되어 있어 척추 비증이 오래되면 인접 장부에 영향이 파급될 수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표리(表裏)·상하(上下) 관계로 이를 설명합니다 [6].하나의 원인에서 여러 부위가 함께 손상된다는 점에서 두 설명이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전신 관리의 중요성을 공통적으로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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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 만들어지는 흐름

  1. 1 HLA-B27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에서 장내 미생물 불균형(dysbiosis)이 발생하면, 장벽의 투과성이 높아지고 외부 항원이 점막 면역계에 침투하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장 점막의 면역 조절이 무너집니다.
  2. 2 과활성화된 장 면역 세포가 IL-23·IL-17 염증 신호를 과다 분비하며 전신 면역 반응을 끌어올립니다. 이 신호는 혈류를 통해 멀리 떨어진 부위로 이동합니다.
  3. 3 힘줄과 인대가 뼈에 붙는 부착부(enthesis)는 역학적 스트레스가 집중되는 구조적 취약 지점입니다. 여기에 염증 신호가 집중적으로 작용하면서 부착부염이 발생하고, 천장골관절과 척추에 아침 강직·통증이 나타납니다.
  4. 4 부착부 염증이 반복되면 손상-회복 과정에서 섬유화와 골화(이소성 골형성)가 진행됩니다. 척추 분절이 점차 유합되어 가동 범위가 줄어들고, X선에서 구조 변화가 확인되기 시작합니다.
  5. 5 활동성 염증기에는 CRP·ESR 같은 혈액 지표가 상승하며, 포도막염·건선·염증성 장질환 등 관절 외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전신 피로와 기분 변화도 흔히 동반됩니다.
  6. 6 진단이 지연될수록 구조적 손상이 누적됩니다. 염증성 요통 패턴(새벽 악화·30분 이상 강직·움직임으로 완화)이 3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류마티스내과 진료와 MRI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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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접근

현대의학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를 1차 선택으로 사용하고, 반응이 부족할 때 TNF-α 억제제 또는 IL-17A 억제제 같은 생물학적제제를 사용합니다. 2022년 ASAS-EULAR 가이드라인은 JAK 억제제를 추가 선택지로 포함했으며, 약물과 병행하는 규칙적인 운동(수영·요가·스트레칭)이 강직 예방의 핵심 요소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정기 추적 검사(CRP·ESR·MRI)로 염증 활성도와 구조 변화를 모니터링하는 것도 필수입니다.

동제당한의원 통증 클리닉에서는 기존 영상 검사(X선·MRI)와 혈액 검사(HLA-B27·CRP·ESR) 결과를 먼저 검토한 뒤, 맥진·복진으로 변증 진단을 내리고 치료 방향을 결정합니다. 활동성 염증기와 만성 관해기에 따라 접근이 달라지며, 현대의학 치료와 병행하는 경우 담당 의사와 충분히 공유한 뒤 진행합니다. 일상 관리로는 딱딱한 매트리스, 낮은 베개, 반듯이 눕는 수면 자세와 기상 전 가벼운 스트레칭, 가슴 확장 호흡 운동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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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는 검사를 먼저

다음 증상은 강직성척추염 자체의 진행이 아니라 별도의 긴급 평가가 필요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강직성척추염이 있더라도 새로운 심각한 이상이 겹칠 수 있으므로, 평소와 다른 패턴의 증상이 생기면 일단 병원 평가를 먼저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 발열을 동반한 급성 척추 통증 — 감염성 척추염 또는 경막외 농양을 배제하기 위해 즉시 병원을 방문하십시오
  • 대소변 장애(요실금·변실금 또는 소변이 나오지 않음) — 척수 압박 또는 마미증후군 의심, 신경외과 응급 평가가 필요합니다
  • 안장 부위(회음부·항문·내측 대퇴) 감각 저하 — 마미증후군의 특징적 징후로 응급에 해당합니다
  • 진행하는 하지 근력 약화 — 척수 또는 신경근 손상 가능성, 즉각적인 영상 검사가 필요합니다
  • 외상 후 심한 척추 통증 — 강직된 척추는 경미한 충격에도 골절이 발생할 수 있어 즉시 평가가 필요합니다

발열을 동반한 척추통·대소변 장애·안장 부위 감각저하·진행하는 근력 약화는 응급입니다. 즉시 응급실로 가시거나 119에 연락하십시오.

강직성척추염 안내에 참고한 자료

  1. AS병인론-2023 Journal of Rheumatic Diseases (Korean College of Rheumatology)
  2. SpA-HLA-B27-2024 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s
  3. ASAS-EULAR-2022 Annals of the Rheumatic Diseases
  4. axSpA-스펙트럼-2022 Mayo Clinic Proceedings
  5. ASAS-EULAR recommendations for the management of axial spondyloarthritis: 2022 update Ramiro S, Nikiphorou E, Sepriano A, et al. Ann Rheum Dis. 2023;82(1):19-34. PMID 36270658
  6. 신양허형-AS-임상-2025 Zhen Ci Yan Jiu (Acupuncture Research)

본 가이드는 일반적인 의학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 자료이며, 개별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증상이나 치료에 대한 판단은 반드시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