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최장혁원장
#안전성
Q 붓기 때문에 병원부터 가야 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A 한쪽 팔다리만 갑자기 붓고 아프거나 열감이 있을 때, 숨이 차거나 누우면 숨쉬기 힘들 때, 소변량이 뚜렷하게 줄었을 때는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며칠 사이 체중이 급격히 늘거나 눈 주위가 심하게 붓고 소변에 거품이 많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임신 중 갑작스러운 부종과 두통은 지체 없이 확인해야 합니다.
상세 답변
아래는 한방 관리보다 검사·진료가 먼저인 신호입니다.
- 한쪽 다리(또는 팔)만 갑자기 붓고 통증·열감·붉어짐이 있을 때
- 숨이 차다, 누우면 더 숨쉬기 힘들다, 밤에 숨이 차서 깬다
- 소변량이 뚜렷하게 줄었다
- 며칠 사이 체중이 급격히 늘었다
- 눈 주위가 심하게 붓고 소변에 거품이 많다
- 임신 중 갑작스러운 부종과 두통·시야 이상
한방 클리닉 관점
한의원 진료에서도 이 항목을 먼저 확인하고, 해당하면 검사를 권해 드립니다. 순환을 올리는 관리는 위험한 원인을 배제한 뒤에 의미가 있습니다.
관련 자주 묻는 질문
#경고신호
#한쪽 부종
#호흡곤란
#소변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