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인 설명 (3)
Q 아침마다 얼굴이 퉁퉁 붓습니다. 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건가요?
A. 몸의 수분이 혈관 안에 머물지 못하고 조직 사이에 고인 상태로, 밤새 누워 있으면 수분이 얼굴 쪽으로 몰려 아침에 얼굴이 붓고 하루 종일 서 있으면 저녁에 다리가 붓습니다.
상세 보기 →Q 물만 마셔도 붓는 것 같아 물을 줄였는데 더 심해졌습니다. 왜 그럴까요?
A. 물을 줄이면 몸이 부족하다고 인식해 오히려 물을 붙잡아 두고 배출이 느려지기 때문이며, 잘 붓는 분일수록 충분히 마시고 잘 내보내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상세 보기 →Q 전날 짜게 먹으면 다음 날 체중이 2~3kg씩 오릅니다. 하루 만에 살이 찐 건가요?
A. 아니요, 하루 만에 지방이 그만큼 붙지는 않고 대부분은 염분이 많을 때 몸이 농도를 맞추려고 붙잡아 둔 수분의 무게이며, 보통 며칠 안에 다시 빠집니다.
상세 보기 →# 효과 의문 (1)
# 치료 단계 안내 (1)
# 예후 / 회복 (1)
# 약 병용 / 상호작용 (1)
# 안전성 (2)
Q 붓기 때문에 병원부터 가야 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A. 한쪽 팔다리만 갑자기 붓고 아프거나 열감이 있을 때, 숨이 차거나 누우면 숨쉬기 힘들 때, 소변량이 뚜렷하게 줄거나 며칠 새 체중이 급격히 늘 때는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임신 중 갑작스러운 부종과 두통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세 보기 →Q 붓기 빼는 약을 사서 먹어도 될까요? 이뇨제를 처방받은 적도 있습니다.
A. 임의로 이뇨 성분을 반복해 쓰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물과 함께 전해질이 빠져 어지럼·근육 경련·탈진이 올 수 있고 끊으면 반동으로 더 붓기도 합니다. 처방받은 이뇨제는 그대로 유지하고 알려 주세요.
상세 보기 →# 동반 질환 (1)
# 음식 / 유발 요인 (2)
# 생활 관리 (2)
# 가능성 / 현실성 (3)
Q 피검사도 정상이고 신장에도 문제가 없다는데 계속 붓습니다. 원인이 없는 건가요?
A. 원인이 없는 것이 아니라, 검사 정상은 위험한 원인이 배제됐다는 뜻이고 남은 붓기는 순환과 대사의 속도 문제라 수치로 잘 드러나지 않는 것입니다. 언제 어디가 붓는지가 더 중요한 단서입니다.
상세 보기 →Q 신장이나 심장, 갑상선 문제로 붓는 경우와 그냥 잘 붓는 체질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A. 숨이 차거나 누우면 숨쉬기 힘들면 심장, 소변량이 줄고 눈 주위가 심하게 붓거나 거품뇨가 있으면 신장, 추위·피로·변비·체중 증가가 함께 오면 갑상선을 먼저 확인합니다. 이런 신호 없이 오르내리는 붓기가 흔한 유형입니다.
상세 보기 →Q 어릴 때부터 잘 붓는 편이었습니다. 체질이라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A. 평생 그렇지는 않습니다, 타고난 경향은 있어도 붓는 정도와 지속 시간은 생활 조건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실제로 관리 초기에 가장 먼저 반응하는 것이 붓기입니다.
상세 보기 →# 진료 일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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