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최장혁원장
#가능성 / 현실성
Q 검사에서 신장·심장 모두 정상이라는데 다리는 계속 붓습니다. 왜 그럴까요?
A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는 것은 위험한 원인이 배제됐다는 뜻입니다. 이 단계의 다리 부종은 대부분 순환의 속도와 자세, 근육량의 문제입니다. 수치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관리로 달라지는 영역입니다.
상세 답변
같은 부종이라도 오래 앉거나 서 있는 시간, 염분, 수면, 활동량, 생리 주기가 겹쳐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무엇이 정상인가」보다 「하루 중 언제부터 부어오르는가」가 더 중요한 단서입니다. 아침에도 부어 있는지, 오후부터 시작되는지만 며칠 확인해도 방향이 잡힙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한의원에서는 다리의 온도와 색, 눌렀을 때 자국이 남는 정도, 아랫배의 상태를 함께 봅니다.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고 들은 분들이 실제로 가장 많이 찾는 자리입니다.
관련 자주 묻는 질문
#검사 정상
#순환
#근육량
#활동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