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미란성 역류질환

비미란성 역류질환

내시경에서 식도가 헐어 있지 않은데도 위 내용물이 거슬러 올라와 가슴쓰림·신물이 반복되는 역류질환입니다.

최장혁
의료 감수대표원장 최장혁
최장혁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가능성 / 현실성

Q 살이 찐 편도 아닌데 역류가 있어요. 마른 사람도 생활 습관을 바꾸면 나아질 수 있나요?

A 체중 감량은 과체중인 분에게 가장 효과가 확실한 생활 요법이지만, 마른 분도 늦은 식사·과식·식후 바로 눕기·흡연·긴장 같은 다른 요인을 고치면 역류 증상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세 답변

체계적 고찰에서 체중 감량은 과체중인 분의 식도 산 노출을 줄였고, 금연은 정상 체중인 분의 역류 증상을 줄였습니다. 늦은 저녁 식사를 피하고 침대 머리를 올리는 방법은 체중과 상관없이 밤 역류를 줄였습니다.

마른 분의 비미란성 역류는 위산이 많기보다 식도가 예민하거나, 위가 음식을 늦게 내려보내 더부룩함과 함께 오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때는 한 번에 많이 먹지 않고, 천천히 씹고, 식후 10~15분 걷는 습관과 긴장을 푸는 호흡이 도움이 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은 살이 없는데 역류가 있는 분을 위장의 힘이 약해 음식을 제때 내려보내지 못하거나, 속이 마르고 열이 떠 있는 쪽으로 봅니다. 비우는 데만 치우치지 않고 소화와 기운을 받쳐 위장이 스스로 내려보내는 힘을 키우는 방향을 함께 씁니다.

동제당한의원 진료

비미란성 역류질환, 단순한 증상이 아닙니다

몸 전체와 생활 리듬을 함께 보는 한의학 진료로 원인을 다스립니다.

상담부터 정밀 진료까지 맞춤형으로 도움드립니다.

한약 중심 치료

증상과 몸 상태에 맞춘 처방으로 원인을 다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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