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후각장애

후각장애

냄새를 잘 맡지 못하거나 느끼지 못하는 증상으로, 코 점막과 후각신경을 함께 살핍니다.

최장혁
의료 감수최장혁원장
최장혁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최장혁원장
#생활 관리

Q 후각 훈련이라는 걸 들었는데, 집에서 어떻게 하면 되나요?

A 후각 훈련은 장미·레몬·유클립투스·정향 4가지 향을 각각 30초씩 하루 2회 맡으며 집중하는 방법입니다. 각 향을 맡을 때 그 향기의 기억과 이미지를 떠올리며 집중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12주 이상 꾸준히 하면 후각 상피 재생과 신경 가소성을 촉진해 회복 속도를 높입니다.

상세 답변

후각 훈련(olfactory training)은 2009년 Thomas Hummel 연구팀이 정립한 방법으로, 코로나19 후유증·바이러스 후 후각장애에 가장 근거 수준이 높은 비약물 치료입니다.

기본 프로토콜:

  • 향기 종류: 장미(rose)·레몬(lemon)·유클립투스(eucalyptus)·정향(cloves) 4가지
  • 방법: 각 향기를 병에 담아 15~20cm 거리에서 부드럽게 흡입하며 30초 집중
  • 집중법: 향기를 맡을 때 그 향의 기억과 이미지를 능동적으로 떠올림
  • 횟수: 하루 2회, 최소 12주 이상. 이상적으로는 6개월 지속

바이러스 후 후각장애에서 무치료군 대비 유의미한 개선이 여러 RCT에서 확인되었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에서는 후각 훈련을 한방 치료와 반드시 병행하도록 권장합니다. 한약으로 비강 점막에 충분한 기혈을 공급하면 상피세포 재생 환경이 좋아지고, 이 상태에서 반복적인 향기 자극을 주면 신경 가소성 회복이 더 빠르게 일어납니다.

#후각훈련방법 #smell training #후각가소성 #아로마후각재활 #코로나후각회복
동제당한의원 진료

후각장애, 단순한 증상이 아닙니다

체질과 생활 리듬을 함께 보는 한의학 진료로 근본 원인을 다스립니다.

상담부터 정밀 진료까지 맞춤형으로 도움드립니다.

한약 중심 치료

체질과 증상에 맞춘 처방으로 근본 원인을 다스립니다

원장 1:1 진료

초진부터 재진까지 원장이 직접 봅니다

정밀 진단

사상체질·맥진·복진으로 본질을 짚어냅니다

임상 중심 접근

오랜 임상 경험과 근거에 기반한 치료

답변이 도움 되셨나요? 본인의 상태에 맞는 정확한 진료가 필요하시면 아래로 문의해주세요.

인천시 동구 동산로88
평일 09:00 - 19:00 · 토 09:00 - 15:00